댓글목록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네~ 잘 봤습니다~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nadoya84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doya84 작성일

보고갑니다.

sjh12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h1221 작성일

신형철님의 글로 씨네가 더 소중해지고 풍요로워졌습니다. 정말 잘 읽었어요.

gadfield님의 댓글

profile_image gadfield 작성일

6월분은 건너 뛰는건가? 이 칼럼 끝난 건가? 혹시 '주석-해석-배치'가 여타 평론가 심기를 건드려서? 설마 그래도 씨네21인데...

mallory0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llory0 작성일

지적하신 자막 의역 부분에서 저 역시 의아함을 느꼈었는데.. 본래 의미와는 큰 차이가 있었네요. 작은 부분까지 지적하시는 세심함에 감탄했습니다. <멜랑콜리아>와 비슷할 거라 막연히 생각했는데, 두 영화는 확실히 다른 영화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catherine83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therine8318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yaechan1092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echan1092 작성일

매주 이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예전에 읽은 것 같은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ㅜㅜ 느낌의 공동체에 이은 두 번째 산문집 기다리고 있습니다...

shime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imesu 작성일

평론이 너무나 흥미롭고 인상적이어서 한줄 남기고 갑니다.
평론가님께서 '나는 차라리 압도적인 특수성 혹은 매혹적인 주관성이고 싶다'고 말하셨던 것 역시 기억하고 있습니다. 평론이라기 보다는 '해설'이라는 느낌으로 위 글을 읽었습니다. 제 편에서 공감되는 느낌들이 기적적으로 교류되는 듯 했고, 바로 평론가님의 저서 2권을 주문해서 읽는 중입니다. 빨리 다른 글들을 더 접하고 싶어 다급해지더군요.
텍스트를 통해 스스로 사유할 수 있게 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