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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ward98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croward98 작성일

너무나 기대가 많이 됩니다...^^ 꼭 보고파여...^^ 좋은 기회를 주세용~~~~^^

papilion93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pilion93 작성일

영화 자체에 대한 평은 아니고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씨네에 자유게시판이 없다 보니 여기에 쓰네요..
한마디로 하자면 기사가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
제가 대학 시절 한참 보다 이제 나이 40이 들어서 다시 보아서 어려운 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기사를 보면 그리 길지 않은 문장에서 [설인의 시간 모티브는 ...],[플래시백을 통해서도 ...],[바로 오프닝 시퀀스에서...]
라고 전문용어(?)가 이어져서 나옵니다.
모티브? 찾아보니 동기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플래시백은 영어단어를 끼워맞춰 보니 회상 같고요
그리고 오프닝 시퀀스도 끼워맞춰 보면 영화 도입부 정도 일 듯 합니다.
물론 전문용어는 짧은 단어로 많은 함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데 효율적이겠지요.
그런데 너무 자주, 이어져서 나오는 건 좀 피해야 하지 않을까요?
씨네 21 기사를 읽다 보면 가끔 철학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제 뇌가 말랑말랑해지는 것 같아 좋을 때도 있지만
가끔은 좀 어렵네요 ^^
기자분이 기사 쓰면서 많은 퇴고를 거쳤으리라 생각됩니다만 한 번 더 생각을 부탁드립니다. ^^

daej00jini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ej00jini 작성일

쉽지않은 한국사회

che99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9981 작성일

아직까지 상영하는 곳이 있을까요? 이제야 기사를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