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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7781님의 댓글
zo7781 작성일
이안감독은 정말 실망시키지 않는 것 같아요... 원작읽고 본 영화중에서 최고인듯...
meari34님의 댓글
meari34 작성일
실례지만 신형철씨는 영화비평가인 동시에 기자이신가요? 아니면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이신가요? "신형철의 스토리텔링" 코너의 기사를 읽을 때마다 항상 좋은 글에 감탄하게 됩니다. 정말 장문의 기사를 쭉 읽게되면 3배 정도는 더욱 영화에 대해 깊게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케빈에 대하여"에 대한 기사도 진심으로 인상깊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저도 꼭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감
yyo2679님의 댓글
yyo2679 작성일
저의 해석과 가장 일치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 이상은 따지지 마시고 그냥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삶이 그러하듯..
catherine8318님의 댓글
catherine8318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detuned님의 댓글
detuned 작성일
아 이거 보고 뭔가 다들 좋다는데 뭔가 좋긴 한데 찜찜한 느낌??? 은 뭐지...
했는데 마지막의 글에서 그런 이유였나 싶네요 찜찜해서 이 칼럼도 망설이다 읽었는데
읽기를 잘했어요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영화보다 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