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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a99님의 댓글
jinha99 작성일
정말 가깝고 화기애애했던 동네 사람들, 친구들이었기에 믿지않는 것이 더 이상했죠. 마치 자신들은 조금도 잘못이 없는 듯, 친구를 밀어내고 눈 앞에 보는 것조차 터부시하는 현상들이 소름끼칠 정도.. 마지막의 장면은 받아주는 것 같지만 여전히 조심하라는 의미인 것 같아 매커시즘을 이렇게까지 몰아붙이는 연출이 대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특히 가족과 애인 앞에서 당혹감을 숨기지만 못견뎌하는 연기도 대단했습니다.
fordusal님의 댓글
fordusal 작성일
그래도.. 진실은 있는 거죠..?
zlzl4님의 댓글
zlzl4 작성일
사람들이 한번씩은 꼭 봤으면 하는 영화 경각심을 일깨워줘요
voves85님의 댓글
voves85 작성일
그제 이 영화를 봤습니다. 덴마크 영화의 차가운 건조함이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