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allymijoo님의 댓글
allymijoo 작성일
굿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인간의 내부에는 여러 마리의 짐승이 산다. 진화심리학은 그중 하나를 본능(instinct)이라 부르고, 프로이트는 다른 하나를 충동(drive)이라 부르며, 라캉은 또 다른 하나를 욕망(desire)이라 부른다. 아 어렵네요...@.@
stenka25님의 댓글
stenka25 작성일
영화를 보고 떠오른 몇가지 상념이 신형철님의 글을 읽고나니 좀 맑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님의 글을 잘읽고 있습니다.)
rhkrwltjr님의 댓글
rhkrwltjr 작성일
좋은 리뷰.. 이 리뷰 안봤으면 어쩔뻔했나
glodiolas님의 댓글
glodiolas 작성일
아무르는 하네케의 정점 그 이상의 작품이에요. 아름답습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왜 문학을 하는지, 문학소년 시절에 했던 흐릿한 생각이 이 글을 읽으면서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mallory0님의 댓글
mallory0 작성일
'죽일 만큼 사랑해' 영화 전체를 요약하는 어떤 전언 같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vudu님의 댓글
vudu 작성일
와 정말 주옥같은 글들의 연속이네요
yaechan1092님의 댓글
yaechan1092 작성일
이글을 보니까 조르주가 비둘기를 잡으려고 움직이던 장면이 너무 슬프네요..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예전 글 복습하면서 기다리기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ㅜ 어여 글 올려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