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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nadoya84님의 댓글
nadoya84 작성일
잘 봤습니다.
nagne84님의 댓글
nagne84 작성일
웃기고 있네, 존경과 협력의 대상에 대해 존경하고 협력하자고 말하면 닭머리라고 난리치던데 누군데 뒤늦게 와서 우습지도 않은 반성 하고 있어? 댁은 이런 말할 자격 없어요. 말도 안 되는 메시지 던지지 마시고 본인이 뭘 잘못했고 뭘 실수 했나부터 반성하세요. 되도 않는 허영으로 콧대 세우면서 난 잘 알고 난 엘리트고 난 잘 났으니까 니들 의견따윈 다 틀렸어 하는 완전히 반민주주의적인 태도라 자위하는거 좀 그만 하시고.
centau91님의 댓글
centau91 작성일
레미제라블 안봤는데 보고싶게 만드시네요. 오늘 보러 가버릴까부다.
님이 말하는 대한민국의 진보, 개혁세력의 현주소는 슬프군요. 바리케이드 너머의 사람들과의 연대는, 박근혜가 술이 취해서 나체로 광화문 바닥을 휘젓고 다니며 행인들에게 쌍욕과 삿대질해대는 광경을 연출하지 않는 한 기대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바리케이드 너머의 사람들은 모두 죽어 없어지는 것밖엔 방법이 없어요.
다시 말해, 희망은 없다....
poormind님의 댓글
poormind 작성일
저 또한 그렇게 영화에 감동받았고, 이 글에 백배 공감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진보는 아직 사랑이 부족한 듯 합니다. 바리케이트 너머 사람들까지 갈 필요도 없이... 곽노현을 진보 스스로 칼보다 날카로운 도덕적 잣대로 내리친 것 부터도..!
botton32님의 댓글
botton32 작성일
역사를 공부하며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5.18과 6월민주항쟁이후 다시 들어선 군사정권을 이해 할 수 없었는데 지금 2013이 되니 이해가 됩니다. 그 시절은 데모하는 사람과 투표하는 사람은 달랐었나라고 생각한 저는 어리석었습니다. '민주주의적 에토스'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력해야하고 필요한게 무엇인지 조카들에게 알려줄 수 있겠습니다. ^^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감명깊게 잘 본 영화였습니다.
zaizon님의 댓글
zaizon 작성일
더럽게 힘들고, 쓰러지고 싶고, 정말 힘에 부친다.
그래도 어쩌랴... 얻어터지고 배신감에 치욕스러워도 진보다.
길이 그길 뿐인 걸.
cspell님의 댓글
cspell 작성일
좋은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