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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24님의 댓글
delight24 작성일
자기를 꿰뚫는 직관을 지닌 여성을 혐오하는게 아니라
껴 안는게 진정한 남성우월이 아닌가 싶은데
그걸 동의하거나 실천할만한 뇌를 지닌 사람은
많이 드문가 봅니다.
근데 여자건 남자건 다 찌질한 순간은 있으니
속 넓은 여자들은 그런 남자의 찌질함도 어림의 한 오류이겠거니 하고
넘어가 줍시다.
나이들어서 찌질한 건 업보이구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갑니다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갑니다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내말이...
donpod3957님의 댓글
donpod3957 작성일
참 지랄도 풍년이다
여자들이여 너자신을 알라 이말의 뜻을 알고 다시쓰라!
poetwood7990님의 댓글
poetwood7990 작성일
남성연대라고 무조건 삐딱하게 여성혐오니 찌질함이니 이런 것으로 몰아갈 시간에
논리적으로 남성들이 왜 저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 사회가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성재기씨가 주장하는 것들이 과연 가부장적인
남성성과 관련이 있는 주장들인가? 글쓴이 말처럼 여성의 사회성증가에 따른
박탈감에 나온 주장들인가? 남성연대에서 주장하는것이나 토론을 한번 귀기울여
들어나보았나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여성단체에서 외치는건 약자의 호소이고,
남성단체에서 외치는건 무조건 찌질함과 패배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부터 바로잡는게 더 많은 분배, 더많은 민주주의를 만들어나가지 않을까?
poetwood7990님의 댓글
poetwood7990 작성일
남성연대에서 주장하는것이나 토론을 한번 귀기울여
들어나보았나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여성단체에서 외치는건 약자의 호소이고,
남성단체에서 외치는건 무조건 찌질함과 패배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부터 바로잡으라고 말하고 싶다.
newyorkcoffee님의 댓글
newyorkcoffee 작성일
잡지에서 이 글 보고, 가슴에 묵혀있던 짜증이 확 트이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글 보고, 남성연대 회원이나, 옹호하는 자들이나, 이해한다는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죽어라 이해하지 못하고 비상식적인 욕이나, 증오에 가득찬 상스러운 수식어들을 내뱉겠지요. 하지만 감독님 같은 분이 한국에 계셔서 그나마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래도 갈 길은 멀었네요. 한국은 한 참 멀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이런 기사를 내보내야 한다는 자체가 웃기는 짓이지요. 당연한 사고인데, 한국에서는 굳이 이런 주장을, 마치 소수의 입장을 대변하듯 칼럼이나 잡지에 실어야 하고, 또 이런 글에 죽어라 발악하는 자들도... 이런 환경 때문에 한국은 참 멀었지요. 여자들, 소수자들, 다른 이들이 살기 참 불행한 나라가 한국 사회입니다. 남성연대나 옹호하는 자들... 아예 이해가 되지 않겠지요. 싹 다 비행기에 실어서 이란이나 팔레스타인으로 보내버리면 좋겠습니다. 거기 가면 천국에 온 듯 할텐데 뭐하러 한국에 남아서 여성들을 이렇게 짓밟고 무식함을 전 세계에 당당히 펼치는지 모르겠습니다.
kumakichi91님의 댓글
kumakichi91 작성일
요즘의 여성혐오 논의를 보면 '증오하는' 대상이 현실적으로 존재하는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없는채. 그게 얼마나 해악한가에 대한말들만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논리적인 대화라고 주장하는 그들의 말과는 달리. 그저 순진한 사람이나 잠재적으로 자기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암묵적으로 협박주는 것 밖에 안되지요. 덕분에 경찰개입으로 끝날 개인적인 차원의 사건도, 그들의 입에서는 공공의 일이라고 하며 죄를 성토하는 말에 그들의'꼴페미'라고 불르는 것 만큼이나 다른 의견을 듣지 않는 모습이였습니다. 하긴 여성가족부라는 어였한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멋대로 '여성'부라고 짤라 말하는 사람들에게 뭘 기대할까요...
apeman님의 댓글
apeman 작성일
전형적인 편견에 가득찬 글이다. 성재기에 대해 알고나 그런 소리를 하는가 모르겠다. 성재기는 남자들에게 남자다움, 남자니까, 남자가 그것도 못해라고 주장하는건 심각한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남자들도 대놓고 거리에서 눈물흘리고 울어도 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했단 말이야. 성재기가 마치 여성혐오를 부추긴것처럼 왜곡하는 것 보니 당신도 흔해빠진 기득권층의 하나일 뿐이다. 기득권층의 앞잡이 노릇 하면서 약자의 처지에 몰린 남자들 짓밟으면 당신 분풀이가 되는가? 그런건가?
apeman님의 댓글
apeman 작성일
성재기는 남자도 아프고 남자도 힘들다, 남자도 거리에서 대놓고 눈물흘려도 되는 세상이 와야 된다, 남자다움의 기준이 뭐냐, 왜 "남자니까" 해야 하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던 사람이다. 마초주의를 옹호한 사람이 아니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