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iamjean님의 댓글
iamjean 작성일
김감독 팬의 입장에서 이번 카툰 유쾌하진 않네요..;;
whitney77님의 댓글
whitney77 작성일
이건...머지..
groundhogday님의 댓글
groundhogday 작성일
도대체 뭐가 문제죠.많은 논란거리와 비평의 다양한 해석을 불러 일으키는 김감독님 작품의 특성을 위트있게 표현한것 같은데. 재밌게 봤습니다
sunbe님의 댓글
sunbe 작성일
암울하다..
처절할 정도로 핍진하게 암흑을 그려내는 사람이 우리 곁에 남아 있다는 것은,
어딘가에 빛이 존재한다는 희망이기도 하다.
김기덕, 우리 영화의 희망
fallsky92님의 댓글
fallsky92 작성일
저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사람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은 칭찬으로 보이는데요.
dukbulgo님의 댓글
dukbulgo 작성일
시험같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