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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e님의 댓글
sunbe 작성일
암울하다..
처절할 정도로 핍진하게 암흑을 그려내는 사람이 우리 곁에 남아 있다는 것은,
어딘가에 빛이 존재한다는 희망이기도 하다.
김기덕, 우리 모두의 희망
sunbe님의 댓글
sunbe 작성일
암울하다..
처절할 정도로 핍진하게 암흑을 그려내는 사람이 우리 곁에 남아 있다는 것은,
어딘가에 빛이 존재한다는 희망이기도 하다.
김기덕, 우리 영화의 희망
sunbe님의 댓글
sunbe 작성일
암울하다..
처절할 정도로 핍진하게 암흑을 그려내는 사람이 우리 곁에 남아 있다는 것은,
어딘가에 빛이 존재한다는 희망이기도 하다.
김기덕, 우리 영화의 희망.
courthneylove님의 댓글
courthneylove 작성일
왜 피에타인가했더니.
복수하러갔다가 구원하는..
dddkh12님의 댓글
dddkh12 작성일
김기덕 감독님 얼굴에 살이 너무 많이 붙어서 보기가 좋지 않아요.
nothingx님의 댓글
nothingx 작성일
피에타가 그런 뜻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