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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va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pearvana 작성일

좋은 글이네요. 결국 평론가 자신만의 환타지를 조장하는 것이 예술영화인지도...그건 수준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닌 받아들이느냐 마느냐의 문제.

sorah11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rah1117 작성일

막연하게 느꼈던 점을 분명하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호평만 넘쳐났었던 거 같은데 이렇게 비평한 글도 읽으니 영화보는 데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jojag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jagun 작성일

이 영화를 허세와 과시로 점철된 허당영화로 보는 것은 전적으로 영화감상의 포인트를 잘못 잡고 있는 것이다.

jojag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jagun 작성일

오히려 난 위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어이없는 가치폄하와 캐릭터에 대한 몰이해, 자기 과시적이면서 아전인수격의 초주관성을 느꼈다.

jojag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jagun 작성일

결정적으로 이 영화는 조지 스마일리라는 캐릭터에 이입되지 않으면 영화에서처럼 칼라의 거짓정보 공작에 놀아나는 짐짓 똑똑한체 하는 헛똑똑이처럼 핵심에서 벗어나 주변을 방황할 뿐이다.

jojag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jagun 작성일

컨텍스트를 읽지 않고 텍스트만 따로 떼어서 이러쿵 저러쿵하는 당신의 문장이 허황하다.

jojag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jagun 작성일

스마일리의 모든 연기의 디테일이 연역적 결론의 실증을 꿰뚫고 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 지적이고 심플하면서 아름다운 영화를 허세로 가득찬 영화라고 영원히 오해할 것이다.

cinepjh님의 댓글

profile_image cinepjh 작성일

주관적인 감상에 토달고 싶지 않지만... 동의하기 어려운 글이네요.

오히려 이 글의 내용보다 태도가 읽은이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시킴...

정교한 이미지와 배우의 연기 70년대의 유럽 코스튬만으로도 환상적임...

명문가시니까... 영화보다는 글을 읽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