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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inm님의 댓글
aaatinm 작성일
누군가나 다 관찰자이면서 군중이 되는 것입니다. 둘을 별개로 생각하니 이런 고생을 하는것 같습니다. 관찰자로서 군중이 되기 싫어하는 습성이야 누구든 갇고 싶어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aaatinm님의 댓글
aaatinm 작성일
하지만 인생이 꼭 관찰자로서만 산다고 해서 행복한 것도 아니고 군중으로 산다고 해서도 행복한 것이 아니 듯 합니다. 관찰자이면서 군중이 되는 경험을 같이 하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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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inm 작성일
군중이 되기 싫고 관찰자로만 남고 싶다면 그거야 본인의 자유 아니겠어요 다만 관찰자의 지적이 맞느냐 틀리냐인데 이 부분은 다 자기가 맞다고 하고 싶겠죠 누구나가 다 신이 아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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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inm 작성일
그래서 소송을 하거나 싸움을 하게 되는 것이죠 진실은 하나 일 수 없고 정답도 없는데 굳이 그것을 하나라고 우기면서까지 관찰자가 되려고 한다면 너무 힘들게 사는거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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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inm 작성일
예리한 이성이야 그럴 듯 하죠 지금 현대사회가 그렇게 문명을 건설했잖아요 하지만 결과는 성급한 결혼이긴 하지만 양극화, 집단이기주의, 기독교의 이분법등 오히려 문제만 양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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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inm 작성일
오히려 구석기 시대가 지금보다는 어떤 면에서는 삶이 좋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성을 맹신하는 서양사상으로는 풀 수 없고 유미주의적이라는 독일과 일본 의 심성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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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inm 작성일
풀수 없다고 봐요 그래도 사람들에게 행복을 더 주고 혜택이 가는 것이 맞다고 보는 게 좋을 거 같은데 간략히 말하면 자연의 이치에 맞는것 .......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 가
aaatinm님의 댓글
aaatinm 작성일
을이 오고 겨울이 오는 것처럼 자연에 합당한 현상이라면 맞는 것이라고 봅니다. 나꼼수가 제가 볼땐 자연의 이치처럼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자연의 현상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해요
aaatinm님의 댓글
aaatinm 작성일
님의 관찰자적 입장은 봄이 오는데 요즘같이 4월이 다 되도 눈이 오거나 하는 자연에 이치에 맞지 않는 현상을 조금 자제하려는 노력으로 봐 드리겠습니다.
aaatinm님의 댓글
aaatinm 작성일
님의 음모론이나 소설쓰기등의 관찰자적 입장은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게 자연의 이치를 넘어서면 까지 인정이 된다면 그 또한 진보의 타격이 되지 않겠어요
aaatinm님의 댓글
aaatinm 작성일
지식인이라는게 많이 배웠다는 건데 서양 말고 동양도 있잖아요 서양 학문이 이성만 추구하는 것이다 보니 모든 본질을 논리나 숫자 등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요 동양에서는 정 즉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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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inm 작성일
을 중요시 한 게 자연이 이치와 감정이 아닐까 해요 한번 이런것도 공부해보심이 어떨런지
gy827님의 댓글
gy827 작성일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을 해주심이 어떨까요?ㅎㅎ 저같은 사람은 진중권 선생님을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꼭 강연들어보고싶거든요! 대학교,고등학교,상상마당,아트앤스터디같은 곳에서 더
gy827님의 댓글
gy827 작성일
많은강연해주시면, (몰론바쁘시겠지만 ㅠㅠ) 오히려당장 무언가에 완벽하게참여할 수는 없을지라도,분명조금씩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을것 같아요!강연하는 미학자 진쌤이 되주셨음 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