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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p17님의 댓글
ypp17 작성일
진중권 씨의 비판이 대체로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영화는 좀 보시고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sambapati9님의 댓글
sambapati9 작성일
제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욕한다고 해서 자르는 회사 받어. 이게 해고의 근거가 되니. 삼성, 성균관대, 과 수학교수의 합작이지.
sambapati9님의 댓글
sambapati9 작성일
니가 좌파나 진보라면 이 좃같은 한국사회를 욕해쟈 하겠지. 그래 억울해서 짱돌들고 사장 찾아가서 시비붙어 상처가 낫어. 그런데 검사가 고문해서 마치 살인자로 만들었어
sambapati9님의 댓글
sambapati9 작성일
그런데 검사 주장 듣고 살인미수로 감옥에 처넣었어. 그럼 이런 검사잘못이고 판사 잘못은 없다는 것이지. 하여간 이런 돌대가리도 없어.
sambapati9님의 댓글
sambapati9 작성일
석궁들고 횟칼 차에 있고 사전답사한게 판사를 향해 석궁을 발사했다는 니 말대로 근거가 되니. 김교수가 영웅이라서 이 난리를 치는 줄 아니.
sambapati9님의 댓글
sambapati9 작성일
경찰, 검찰, 판사들의 행위가 정당한지만을 논해. 김교수의 엉뚱한 캐럭터를 욕함으로써 너 논리의 정당함을 입증하지 말고. 제말 이런 사기 논리 좀 쓰지 마라.
sambapati9님의 댓글
sambapati9 작성일
너는 명훈이때도 그래지. 누가 명훈이보고 빨갱이 음악하라고 강요한 사람 있어. 너는 그런대로 마치 빨갱이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몰아가지.
sambapati9님의 댓글
sambapati9 작성일
그런데도 너가 대단한 지식인양 멍청하게 찬양하는 한심한 대중도 있더라, 바로 옆에 글쓴 놈. 이름은 뭔지도 모르겠지만
zurba님의 댓글
zurba 작성일
요즘 진중권씨 역할이 괜챦네요....,
쇼는 계속되어야 하지만, 그 쇼가 쇼라는 걸 자꾸 일깨워 주는 코러스가 있어줘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