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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um님의 댓글
delphium 작성일
박노자 선생님의 말 왜케 섬뜩하냐;;
진보나 보수나 극으로 치달으면 현실감각 같은건 내버리게 되는듯;
아 무셔;;
kimhy7777님의 댓글
kimhy7777 작성일
"1989년 현실사회주의 국가들이 줄줄이 몰락하는 것을 본 뒤, 약 1∼2년간의 숙고 끝에 공산주의라는 ‘주의’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짝퉁의 붕괴는 아니었을까?
delphium님의 댓글
delphium 작성일
그쵸. 짝퉁이 아닌 찐퉁 사회주의 국가라면 결코 붕괴될 수 없겠죠.
환상속에서만 존재하는 유토피아를 사실 어떻게 붕괴시키겠어요.쩝...
fish319님의 댓글
fish319 작성일
자신이 중앙대에서 잘릴때는 외압이다라고 하고 다른 사람이 정치적으로 부당하게 처벌 받으면 공정하다고 하는 당신처럼 음흉한 사람이 또 있을까?
fish319님의 댓글
fish319 작성일
사실확인, 전후 관계도 고려안하고 무조건 당신 기분대로 사람을 몰아가고 무슨무슨 빠라고 낙인찍고 열등하게 보는걸 즐기는 당신이 좌파의 가치인 평등을 알기나 합니까?
fish319님의 댓글
fish319 작성일
낙인 붙이기는 당신의 전매 특허잖아요^^
디워빠, 황빠,...무슨 무슨 빠라고 낙인찍고 영화 한편 본 사람을 파시스트로 몰아 낙인찍고. 당신이 양심이 있다면 진보로 장사하지 마세요
fish319님의 댓글
fish319 작성일
논쟁도 할줄모르면서 인신공격이나 일삼는 사람한테 이런 컬럼도 쓰게하니 한겨레 수준도 똑같군요..당신이 즐겨쓰는 말로 마무리하죠. 한겨레도 진빠구만^^
fish319님의 댓글
fish319 작성일
중앙대에서는 왜 잘리셨수^^
잘못했으면 잘리는게 당연한데 그 당시 찌질하게 굴던거 지금도 생각하면 역겨워요^^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nowand님의 댓글
nowand 작성일
fish319//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게 사실 전후관계 확인도 하지 않고 논리도 상실된 채 그저 감정만으로 타인을 인신공격하고 있는 표본이라는 것만 좀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nowand님의 댓글
nowand 작성일
fish319// 아주 전형적인 호모 플라토니쿠스. 당신 같은 사람들은 기둥 뒤에 공간 있다고 말해줘도 평생 이해 못하지요. 둥근 머리에 지성이라는 게 있다면 좀 생각하시길.
baungg님의 댓글
baungg 작성일
박노자 교수님 글에 대한 반론은 없고, 진중권 교수님의 의견에 기반한 정의, definition만 있군요. 글 읽은 시간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