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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chti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brechtian 작성일

노래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시비를 걸 수 없지만 까기는 해야겠으니까 억지로 말을 만들고 있는 이 극명한 천치스러움. 그리고 이런 면에서는 역시 경쟁력이 있는 최민우와 김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