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meari34님의 댓글
meari34 작성일
일주일전 게시되었던 장병원씨의 전영객잔 "현대의 신화"의 시선과는 정반대로 쓰여진 기사이군요. 이런 다양한 영화전문가의 시선으로 영화를 해석한다는 것이 영화리뷰를 읽는 것의 묘미가
meari34님의 댓글
meari34 작성일
아닌가 싶습니다. 음 일반관객으로서 제 입장을 정리하자면 "현대의 신화" 기사에 좀더 공감하는 입장이기는한데, 이번기사의 시선도 일리있다고 생각합니다.
sdhguswn님의 댓글
sdhguswn 작성일
개인적으로는 사랑애愛 가 지닌 자기 자신과의 정의를 찾는 모습을 담은 or 평범한 인물에게 강요된 거짓 거기서 자라는 정의감이 뭉친 영화라고 생각됩니다만... 사랑과 자신의 성찰.
vitrine님의 댓글
vitrine 작성일
혹시, 이영화가 '드라이버'의 리메이크라는 사실과, '이지라이더', '자유의 이차선' 같은 영화가 정크무비로 불리워지지 않는 이유를 아시는지요? 평론가다운 넓은시야를 가지세요.^^
genius360님의 댓글
genius360 작성일
확실히 우리 "뉴욕 아줌마" 취향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