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ahphiell님의 댓글
ahphiell 작성일
불현듯 떠오르는 이름 정봉주.
anyh38님의 댓글
anyh38 작성일
진중권 선생의 서사도 조심해야할 듯하군요. 철학과 문화를 넘나드는 화려한 입심으로 그 서사가 만들어지고, 우리는 너무 쉽게 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twoframe님의 댓글
twoframe 작성일
음모론은 합리주의 과잉 증상이라는 얘기로군요. 상상력은 오로지, 합리성의 공백을 메워서 진리화하기 위해 사용된다... 음... 재밌습니다!! 과연!!
indieman님의 댓글
indieman 작성일
그래서 뭐?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잘 보고 가요~~~
kate2910님의 댓글
kate2910 작성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