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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mcho님의 댓글

profile_image ymmcho 작성일

[가을의 전설], [파이트 클럽],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찍은 브레드 피트의 존재감만으로도 할리우드의 영화가치는 아직도 건재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