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정말 이후경이란 사람 평론가인지 기자인지 모르겠지만... 전면에 나온 타이틀 리뷰를 이따위로 쓰나.. 내가 대학생때 쓴 레포트도 이보다 더 낫겟다.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멜릭의 영화를 미적감각도 없는 영화라고 쓰고 있다니.. ㅋㅋ 웃긴다.. 아직 이 영화를 못 봤지만 내가본 멜릭의 영화 <황무지>, <천국의 나날들>, <씬레드 라인>은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그어떤 영화보다도 미적감각이 뛰어난 영화다. <2001스페이스..>보다 진부하다고? <2001..>이 그럼 진부하단 이야긴가? 정말 알수 없는 이상한 글이네 ㅋ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큐브릭이 무덤에서 일나겠다 ㅋㅋ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이따위 글쓰고 기자로 밥먹고 사는 사림이 있다니.. 내가 다 창피하다.. <씨네21>은 이런 사람을 기자로 뽑나?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뉴아메리칸시네마의 종결자 표현한번 허접하네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그어떤 영화사조와도 동떨어진 것이 멜릭의 영화인데 내가 보고 진짜 리뷰같은 리뷰 쓸게 잘 읽고 배워요 이후경기자님
vayodatu님의 댓글
vayodatu 작성일
이 기자님은 엉뚱한데서 현기증을 느끼는구만.ㅡ.ㅡ;; 그리고, 브래드피트가 무슨 선악의 양면을 가진 연기였는지? 쓸데없는 오디푸스를 들먹이지 마시고, 씨네답지 않은 형편없는 기사.
teoandre님의 댓글
teoandre 작성일
멜릭 리뷰를 이딴식으로 보다니.... -_-
그러니 모든 분들이 분노하시죠!!!
psj0626님의 댓글
psj0626 작성일
미적 감각이나 시적 감흥을 느낄 수나 있는거 맞나요?? 어디 머리 굴려서 그럴 듯한 말이나 늘어놓는 사람이 감상하는 능력이나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쓰잘떼기 없는 기호나부랭이같은 글
idaho91님의 댓글
idaho91 작성일
속 시원한 리뷰입니다.
아무리 테렌스 멜릭 감독이고 칸느 그랑프리라지만 솔직해야죠.
문학성 높고, 반복되는 간증과 내셔널지오그래피(표현 정확하십니다! CG가 어색하고 산만했어요)
파트들 좀 빼면 괜찮은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으나
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영적 충만에 대한 나르시즘, 위선이란 인상까지 받았는데
모두 칭찬을 넘어 찬양 일색이어서 어리둥절했거든요.
그러나가 이 리뷰를 보니까 공감이 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