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methis님의 댓글
methis 작성일
당신의 유일한 근거인 차용증이 그렇게 대가성을 입증하는 증거가 된다면, 애초에 누구든 왜 그것을 작성했던 걸까? 반론이다. http://durl.kr/iwfgx
mikurism님의 댓글
mikurism 작성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jae69님의 댓글
jae69 작성일
진영의 논리보단, 진중권의 논리가 설득력있다.
다만, 사퇴는 안된다고 이글로 죄책감을 느낀다면,
육식을 한다고 간접살인의 죄책감을 느끼는 센티멘탈이랄까.. 작금의 현실에서
twoframe님의 댓글
twoframe 작성일
삶에 대해 성찰하게하는 명문!! 전쟁과 법의 논리 안에서 아름다움과 진보의 씨앗이 자랄 수 있을까? 도덕과 미의 패러다임도 바뀐 것인가?
varydegy님의 댓글
varydegy 작성일
박병기가 대체 사퇴의 '대가'로 무슨 '이득' '이권'을 얻거나 약속받았기에 부도덕-부정하다는 거지? 사퇴후보의 선거비용보전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나라는 뭐냐고.
redwing92님의 댓글
redwing92 작성일
동감합니다. 진영논리 완전 어이없죠. 무슨 파쇼집단도 아니고 반mb를위해 하나로 닥치고 모이자라니 우습죠. 이중잣대,적과 이기기위해서 적과 닮아가고
aji345님의 댓글
aji345 작성일
전쟁이 아니라고 말하기 힘드네요. 총들고 싸워야만 전쟁인가요.
purnmom님의 댓글
purnmom 작성일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전 요즘 소위 '진보진영'에 대한 반쪽짜리 신뢰를 마저 잃을 참입니다. 앞의 반은, 노무현 대통령 때 대통령의 친재벌정책을 비판하자 집중포화를 맞았을 때입니다
indieman님의 댓글
indieman 작성일
원래가, 한국에서 정치는 전쟁이다. 정치모리배나 거간꾼이 아닌, 진짜 정치를 하려는 사람에게는, 예로부터 여태까지 전쟁아닌 적 없었다. 새삼스레 웬 도덕경 타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