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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ology님의 댓글
ontology 작성일
후.. 다행입니다. 요즘 힘들어서 위험하게 흔들리고 있었는데 다시 잡아주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gmhk님의 댓글
gmhk 작성일
그렇군요..공리를 명제의 지위로 내려놓는다...
wessen72님의 댓글
wessen72 작성일
귀한 때를 밀고 난 뒤, 우리는 쾌감을 느낍니다. 그것은 지식. 믿음이 한국 지식인에게 동요를 일으키는 이유는 단 하나, 우리 지식에 쪼매난 아이만큼도 등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jwh818님의 댓글
jwh818 작성일
저도 살면서 전도사를 정말 많이 만나는데, 공감가네요.
jwh818님의 댓글
jwh818 작성일
저 같은 경우는 죽어도 무신론자인데 자기들끼리만 믿으면 됬지, 안믿겠다는 사람한테 믿으라고 하니.
gaster83님의 댓글
gaster83 작성일
이 글은 종교인으로 둔갑한 좌파세력을 비판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