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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ri3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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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은 기자님 평론글 잘 읽었습니다. 개봉첫날 관람하고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뭔가 모를 허전함과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이어짐-

meari3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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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서 해답을 찾기위해 영화매거진의 여러 리뷰 및 평론을 읽었지만 대체로 호의적인 평가만 존재하며 저의 의문을 채워주지는 못하더군요. 제가 어렴풋이 느꼈던-이어짐

meari3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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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불확실함은 이글에서 표현했던 김옥빈의 캐릭터, 그리고 수혁-은표의 갈등관계가 첫대면에서의 긴장 및 불신상태에서 중반에서의 느슨해짐으로의 전환에서의 불확실함 -이어짐

meari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ari34 작성일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글 써주어서 감사드리며 참고로 이 코너 제목인 "전영객잔"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네요. 네티즌 한마디가 100자로 제한되어 힘드네요^^

kimkimjw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kimjw 작성일

완전 공감! 계속 왜 못 죽이는거야! 답답했었어요! 헤어진 연인도 아니고 잃어버린 누이도 아니고..

cindy4u님의 댓글

profile_image cindy4u 작성일

의정부에서 국군이 포로로 잡혔을 때 김수혁은 다리 부상이었고, 현정윤의 부상병은 치료해서 돌려보내라는 명령으로 인민군이 데려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hap2c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p2c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