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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s0님의 댓글
hims0 작성일
본인도 대중예술인들의 예술적 내공에 비해 철학적 깊이가 낮음에 아쉬워한 적이 많았다. 저자가 대중예술인들과 교류하면서 미적 깊이를 더해준다면 모두가 윈윈할수 있지않을까?
almach22님의 댓글
almach22 작성일
>hims0/대중예술인들이 미학자보다 미에 대해 잘 이해한다는 뜻인가요? 진중권 씨는 임재범에게 철학을 요구한게 아니라 나치의 미적 요소를 온전히 차용한 싸구려 미감을 지적한겁니다
daimon100님의 댓글
daimon100 작성일
진중권 선생의 말은 몰취미를 비판하는 것이지, 윤리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다소 과격하기는 하지만 수긍은 간다. 그러나 소잡는 도끼로 토끼를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진중권님, 현학적인 글로 억지가 넘 심하군요. 여기 좋은 판단 자료가 있습니다. 얼마나 억지인지 참고로 하시죠. http://www.bignews.co.kr/news/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개념)인지능력장애가 있는 사람이 평론가의 탈을 쓰고 이러쿵저러쿵 헛소리를 하게 내버려 두면 안된다. 이를 방치함에서 오는 피해는 주로 나이 어린 학생들이 받게 된다는 점에서 (1)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진중권씨, 라이바흐, 아방가르드의 파토스/ 이런 유치한 수법 안 통하는 거 아시죠? 김휘영 평론가는 브랜드로 대중을 속이는 진씨더러 된장녀 아니 지식 속물이라군요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문학가
솔직히 미학 그거 밥벌이가 안되서 사람들이 안해서 그렇지 책 몇권 읽으면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암기과목 아닌가요? 무슨 심오한 정리나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1)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중요한건 대상을 바로 판단할 수 머리. 즉 IQ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진중권씨 아이큐로는 전혀 아니올시다... 그리고 김휘영 평론가가 지적했듯이 진씨는 일단 개념파악이 제로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위 글에는 온통 남 이야기 뿐이고 제대로 된 부분은 한 군데도 없군요. 전부 근거도 없는 헛소리 뿐... 왜이렇게 사세요? 진중권씨, 허영끼 좀 버리고 내용있게쓰는 연습좀 하시죠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진씨는 글쓰는 기본기부터 다시 배우고요 님이 어떤 글을 쓰는 사람인지 또 얼마나 논리적인지 김형석 김휘영 두 단어 네이버 뉴스검색하면 나오니 좀 반성해 보세요.. 진씨께필요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결국은 이 한마디 "탁월하지는 못한 연출을 낳은 구린 미감이다." 할려고 전혀 근거도 없는 헛소리를 이렇게나 길게 쓰셨네요. 그쵸? 차라리 진싸의 트윗글 어거지가 나았네요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라이바흐, 아방가르드의 파토스, 존 허트필드와 같은 다다이스트의 기법 / 이런 유치한수법 안통하는거 아시죠?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김휘영평론가는 브랜드로 대중을 속이려는 진씨더러 된장녀 아니 지식속물이라더군요. 요기 뉴스 검색 보시죠. / 김휘영 김형석 KO승 / 네이버 뉴스 검색하면 쏘옥 나와요ㅎㅎ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진중권씨는 적성이 맞는 정치에 투신하셔야죠. 주제넘게 미학이니 철학이니 하면서 속여먹어려고 하지 말고. 정치관련 발언은 가끔씩은 맞는 말도 나오더군요... 적성을 살리세요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그리고 진중권씨, 시중에 돌대가리라고 소문나신 진중권씨, '임재범이라는 가수가' 는 '가수 임재범' 이 맞지 않나요? 김형석이 뭐하는 사람이죠? 이런 거 정말 싸가지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타인의 의견 개진의 자유를 옹호한 볼테르조차도 "싸가지 없게 주장할 때도 그런 자유를 지지하겠다"고는 하지 않았다. 설사 아무리 옳은 말일지라도 싸가지 없게 말하면에 (위에 계속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타인의 의견 개진의 자유를 옹호한 볼테르조차도 "싸가지 없게 주장할 때도 그런 자유를 지지하겠다"고는 하지 않았다. 설사 아무리 옳은 말일지라도 싸가지 없게 말하면(위로)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수긍하지 못하는 건 감정을 가진 인간으로서는 당연한 반응이지 그걸 오히려 논리가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타박하는 사람은 정말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의 케이스로 보면 된다.
literaturer님의 댓글
literaturer 작성일
볼테르의 말에 대한 것도 김휘영 김형석 KO승 네이버 뉴스 검색에서 가져온 인용글이니 가서 보세요, 특히 싸가지 없는 걸 자랑으로 아는 진중권씨는 특별히 가서 봐야 해요
wjdgnsrla님의 댓글
wjdgnsrla 작성일
보다가 한 말씀 드려야 겠네요. assange 님하 진중권이 맞죠? 여전히 궤변억지를 논리로 둔갑시키려 하는 걸 보니... 트윗이 사적공간이라고 하는 걸보니, 완전 똘아이 같네요.
wjdgnsrla님의 댓글
wjdgnsrla 작성일
사적공간이라서 김형석님께 그런 식으로 막돼 먹은 짓을 했나요? 사적공간이니까 책임질 일도 없다.... ? http://www.bloter.net/archives/48902 영국판례
wjdgnsrla님의 댓글
wjdgnsrla 작성일
트윗을 도 가장 많이 할 사람이 사적공간이라니... 사적공간할려면 비공개로쓰면 되잖아. 진중권 너는 너희 집담벼락에 진중권개쌔끼정신병자지나가는사람 다 보게 해도 사적공간?
wjdgnsrla님의 댓글
wjdgnsrla 작성일
assange= 이거 완전 싸이코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유치원때 다 배웠다는 말도 못들었니? 넌 어떤 분들한테 가정교육 받았니?
wjdgnsrla님의 댓글
wjdgnsrla 작성일
니가 왜 나쁜 놈이냐 하면 트윗하고 사적공간 유무를 검색하면 사적공간 아니다가 훨 많거든.... 그런데 넌 니 궤변을 논리라고 할려고 어디서 구석에서 찾아온 비주류의견 갖고//
wjdgnsrla님의 댓글
wjdgnsrla 작성일
인생 자체가 위선적인 놈이 뭐 공연보고 위선적이 어쩌고 저쩌고? 에라이, 니 말대로 그 공연이 몇프로가 위선적인지 수치를 한번 보여봐라.... 으이구 이런 게 진짜 사람이라구?
chion24님의 댓글
chion24 작성일
"막돼 먹은 짓" "진중권개쌔끼정신병자" "이거 완전 싸이코네" "넌 니 궤변을" "으이구 이런 게 진짜 사람이라구?"
chion24님의 댓글
chion24 작성일
같은 말도 진중권씨가 하면 막말, 자기가 하면 분노의 외침인가 봅니다.
chion24님의 댓글
chion24 작성일
말 막혀서 막말 나오는 건 보편적 증상이라 쳐도, 이중잣대는 정말 쩌네요.
leidenfrost님의 댓글
leidenfrost 작성일
진화의 문제인 것 같은데? 진중권시 말마따나 사유룰 머리로 하는 사람과 사유를 가슴으로 하는 사람. 하지만 뇌는 머리에 있죠
andreax님의 댓글
andreax 작성일
여기 아래 널린, 욕설과 비방으로 점철된 저 치기어린 댓글문화 수준은 정확하게 한국보수언론의 그것을 환기시키며, 그것은 동시에 모종의 공포감마저 불러일으킨다!
limclimcsanc님의 댓글
limclimcsanc 작성일
문학자인지 뭔지 님아, 지금 공연얘기하고 있는데, 뭔 미학에 대해서 논하고 게소리를 짓거리세요? ㅋㅋㅋ 누가 미학을 몰라요? ㅋ
limclimcsanc님의 댓글
limclimcsanc 작성일
위에서 틀린말 있으면 제시를 해 봐요, 열등감에 비교질 좀 그만 쳐 하시구요 ㅋ
limclimcsanc님의 댓글
limclimcsanc 작성일
시간 절약하도록 저 침튀기는 문학가의 긴 글의 요지가 고작, '니가 틀렸다.' '평론 그만하고 정치해라.' '속물이다.' 이정도인데, ,결국 관련 없는 딴따라 게보린소리라는 것ㅋ
limclimcsanc님의 댓글
limclimcsanc 작성일
마지막에는 결국 나오네. '틀린말은 아닌데 싹아지가 없다'라는 요지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물 사돈남말하고 자빠지셧네요 ㅋㅋ
heartybrain님의 댓글
heartybrain 작성일
어휴 진짜 두눈뜨고 보기 뭐할정도로 더러운 댓글이 난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