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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queen님의 댓글
cinequeen 작성일
김기덕 감독님 작품을 초기부터 빈집까지 챙겨보다가 관두었네요. 이번 아리랑을 통해 다시 국내에 거부감없이 돌아오셨음..합니다.
cyddream님의 댓글
cyddream 작성일
김기덕 감독님.... 너무 반갑습니다....^^
anfwkdrn님의 댓글
anfwkdrn 작성일
활을 시작으로 한동안 깊은 슬럼프에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영화는 정말 기대됩니다. 일단 기획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김기덕감독은 좀더 공격적인때가 좋은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 번작품을 시작으로 다시 예전의 그 날카로움을 되찾으시길
eldhekrxj님의 댓글
eldhekrxj 작성일
저는 이영화 봤는데 자신의 영화에 대한 넋두리 와 동시에 창작에 대한 본능을 표현했더군요 인터넷에 흐르는 기사들이 너무 한쪽에 집중한듯 하여 아쉬워요 영화는 절대 그렇지 않은데
rnfmadl님의 댓글
rnfmadl 작성일
일단 영화를 보지 않은 한사람...그러나 김기덕 감독은 소수 즉 약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에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되며 예술가로서의 역할을 충분이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보고싶어지는 영화네요.
namchonin님의 댓글
namchonin 작성일
김기덕 감독은 자기 영화를 반추상의 영화라고 했지만...한국사회를 리얼리즘 영화보다 더 리얼하게 보여주지 않았나?....한국사회가 반여성주의 사회인 걸...자칭..여성주의자라 하는 모 여성 영화평론가가...김기덕의 세계관이 마초적이네 반여성주의네 하는 걸 보고....내 관점에선 참 어이없더라....넙대대 그 여성 평론가..조선일보한테 대접 받던데.....그런 평론가일수록 동업자의식 때문인지....소문으로 들려오던 한국영화계의 치부에 대해선 한 마디도 하지 않더라...
씨네21은 그나마 김기덕감독한테 우호적이었던 것 같은데...비겁한 것도 사실이지...한국영화계 치부에 대해서도 중립아닌 중립을 지키고 있는 듯 하공...
namchonin님의 댓글
namchonin 작성일
소문만 들어도 페데리코 펠리니의 '8과 2분의 1'인가 뭔가 하는 영화보다....영화에 대한 철학적 고민이 훨씬 더 깊고..진지하고...근원적인 질문 같고만.....한국의 기사들은 죄다 슈렉같은 자극적 꺼리만 다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