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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ya35님의 댓글
woonya35 작성일
예고편만 봐도 계속 터져싸서 제몸이 다아프던데 질렌할 너무 좋아잉
chae2님의 댓글
chae2 작성일
뒷 부분이 참 깔끔하지 못하더군요.
국내에 들어 온 것은 변역자의 간섭으로 더 싫었구요.
mib81님의 댓글
mib81 작성일
재밌다길래 봤는데 전 그냥..^^; 아버지와의 전화씬은 조금 울컥했지만....끝이 그냥 좀 맥 빠졌던... ㅎㅎㅎ
spdlffj님의 댓글
spdlffj 작성일
<더 문>도 이 감독의 작품이었군요 .. 저는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지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