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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ablo님의 댓글
riviablo 작성일
최근에 양들의 침묵을 다시 봤는데, 20년 전에 만들어진 영화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볼만 하더군요.
여전히 섬뜩한 카리스마를 지닌 렉터 박사!
그 이후로 다른 캐릭터도 많이 했는데 닥터렉터가 워낙 강렬해서 이미지가 좀 고착화된 느낌이 있죠.
이 영화는 안 봤지만 그 분의 등장만으로도 스크린이 꽉 채워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