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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80님의 댓글
mad80 작성일
<사랑과 영혼> 이나<타이타닉>은 심오하게 해석하는 사람 적은 것 같지만 <아비정전> 하고<화양연화>는 심오하게 해석하는 사람도 꽤 있던데? 누가 털난 똥구멍 내놓고 방귀 뀌고 신촌 한복판에서 자기 성기를 드러내놓고 자위를 하긴 행위예술가나 비디오아티스트,팝아티스트 그런 류 중에 비슷한 거 한 사람 있지 않나?
owlsio님의 댓글
owlsio 작성일
오랫만에->오랜만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