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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이런 글을 원고료를 주고 싣다니,  잡지 수준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도대체 진중권이란 사람의 글을 보면 이 작자가 글 쓰는 기본적인 소양이 안되어 있다.
매양 똑 같다.  자기 생각은 하나도 없고..
a씨는 뭐라고 했고 어쩌구 저쩌구, b씨는 뭐라고 했고 어쩌구 저쩌구
c씨는 뭐라고 했고 어쩌구 저쩌구 d씨는 뭐라고 했고 어쩌구 저쩌구

그 이름조차 한국 사람은 없고 전부 서양사람들 나열뿐이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거의 전부가 젊은이들일 건대 이런 알맹이도 없고 겉치장만 화려하게 사람 눈을 속이는 맹탕 글을 쓰는 법을 배워 쓰는 로보터 같은 멍충이들이 양산될까 겁난다.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진중권 교수(?)에게 한 마디 충고해 주어야 겠다. 이건 영화잡지고 진중권씨는 그야말로 좀 알려진 문화평론가다. 그러면 글을 좀 알아먹게 쓰야지 이런 헛개비 글만 줄창 쓰면서 살아가는 이유가 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이글을 읽고 읽어야 할 사람들은 이디오진크라지’(Idiosynkrasie) 이런 용어에 관심도 없다.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다.  더 나아가서 /원래 그리스어 ‘이디오신크라시아’(διοσυνκρασα)에서 온 이 말을 글자 그대로 풀면, ‘자기만의 고유한’(διο)+‘혼’(συν)+‘합’(κρσι)이란 뜻이 된다. /--/--/ 부분은 더욱 더 알 필요도 없는 쓰잘 데 없는 부분에 불과하다. 진중권은 (문화_)평론가나 평론가라는 타이틀을 욕보이는 대표적 인물이다.
이런 유형의 글을 쓰는 사람들은 요즘 말하는 중고딩들 정도 뿐이다. 머리에 든 건 없고 잘난 체는 하고 싶고..... 더구나 자기 생각이 없다는 건 사상이나 철학이 안되는 인물이라는 반증이다.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한마디로 유치하고 가식덩어리로 가득찬 글일 뿐이다. 이는 글 쓰는 사람이 유치하고 가식적이고 허위의식에 가득찬 사람이라는 증거밖에 안되니 진중권씨는 이 충고를 곱씹어 보기 바란다. 독일어 그리스어 까지 가져 온 수고는 알아주겠는데.... 이런 건 오로지 글의 질적인 면과 품위, 더불어 글쓴이의 품위까지 떨어뜨리고 있을 뿐이다. 이런 글을 쓰면 글쓴이에게 "머리는 왜 달고 다니냐? 자기 생각은 어디에...?" 이런 비평을 받을 것이라는 점도 기억해 주고.... 진중권 평론가가 쓴 글 거의 대부분이 이 모양이니......원,  이런 글은 논리적인 글이 아니고 쓰레기장에 널부러져 있는 화려한 쓰레기들을 모아와서 글처럼 위장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자기 생각이나 논리는 어디가고 언제나 인터넷에 널려있는 지식짜투리들은 검색해서 복사해서 갖다 붙히기 글만 쓰는지......
곧같게 듣지 말고 이런 생활태도는 좀 고쳐야....

한마디로 평하면 진중권 평론가의 글은 열등감 덩어리가 쓴 글 같다. 들뢰즈, 아드르노, 니체, 헤겔,아리스토텔레스, 칸트  사람들 이름 나열하고 그들이 한말을 나열하고 독일어 그리스어 원어를 들먹이는 방식을 애용하는 사람들은 글쓰기 기초부터 다시 배우고 또 논리가 뭔지 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 문제다. 이런 유치휘황찬란한 글을 지양해야....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글쓰는 사람 같지 않고 자료를 검색해 와서 제대로 글쓰는 사람을 보좌해 주는 조수(일본 말로 '시다')역할만 하면 될 인물이 교수(?) 평론가(?) 라는 타이틀을 갖고 대중 앞에 나서고 있다니 참 해괴한 일이다..... 이런 식의 글로 대학논술시험에 응시하면 100 점 만점에 40 점 이상 받기 힘든다. 잘하면 45~50점 받아서 과락은 면할려나? 참 해괴한 글에 해괴한 세상이다..... 진중권 평론가의 글을 읽어보면 하나같이 이런 식이라서 한 말씀....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진중권평론가는 이 충고를 잘 새겨 듣고 좀 더 질 높고 내용 있는 글을 쓰는 습관을 길러 보시라...." 良藥苦口"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이런 말은 진중권 평론가가 자주 하는 말 같은데, 먼저 자신에게 깃든  허위의식과 가식덩어리부터 조금씩 조금씩 벗겨 내고 좀 더 질 높고 내용있고 논리적인 글을 볼 수 있기 바란다---보다 못한 독자가 입에 쓴 말 한마디...

presy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presyoon 작성일

위에 댓글 쓰신 분이야말로, 신입생 때 페이퍼 쓰는 법도 못 배우신 듯. 생각(?)이라는 것이 어떤 뿌리를 가지고 있는지도 이해를 못한 듯 보이네요. 내가 한 말이라도 내 생각이 아니라는 것, 이해가는가요? ㅉ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가식과 허위에 가득한 글에서 벗어나 수준 높은 글을 쓰기 위해 진중권 평론가가 교정해야 할 것들...

1. 독자들이 관심도 없고 논리적으로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쓸데없는 용어 가져 오는 습관을 버릴 것---이건 "난 이런 것도 알고 있는 사람이요" 라는 광고용에 지나지 않지 글이 아니다. 더구나 논리적인 글하고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2. 가급적 독일어 그리스 등의 원어 가져와서 글 치장하는 허위의식을 없앨 것--이 번 글에도 그리스 원서, 그것도 자판기 언어체까지 바꾸는 노고까지 몸소 하면서 이런 유치한 짓하는 건 독자를 위한 게 아니라 자신을 치장하는 허위 짓임을 깨닫고 자중할 것
3. 짧은 글이라고 자기 생각을 담을 것. 이걸 제대로 배우려면 수필을 좀 읽기를 권함
4. 생각하고 사고하는 힘을 배양할 것--진중권 평론가가 가장 취약한 게 이 부분...즉 사고력이 너무 얇고 짧다는 인상---이런 유형의 사람이 허영끼가 많으면 이런 종류의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고로 제발 제대로 글 쓰는 훈련을 하고

5. 논리학 강의를 듣거나 공부 할 것. 특히 권위에 의한 오류 부분을 심각하게 연구할 것.... 원어를 가져와서 치장하는 알맹이 없는 수법 또한 권위에 의한 오류의 대툐적인 사례....

나이가 50 줄에 접어들어가는 사람이 이런 글을 줄줄이 대중 앞에 내놓다니 정말 놀랠 노자일 뿐...대중은 이해하기 쉬운 글로 된 소통을 원한다는 걸 명심할 것.
 이런 식의 허위의식과 가식적인 글은 소통이 목적이 아니라 대중 앞에 자신을 포장하는 것 밖에 안됨.

앞으로 제발 글 다운 글 평론다운 평론을 보고 싶은 사람이.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presyoon=답답하신 분! 이제껏 진중권 평론가의 글을 많이 사람들이 오랫동안 보았을테니 과연 님말이 맞는지 글을 보는 사람은 잘 판단할 것입니다. 솔직히 글이란 자기가 보는 게 아니고 대중 앞에 내놓는 건데, 잡다한 용어 갖다 쓰는 게 글의 맥락이나 내용과 무슨 연관이라도 있는지, 게다가 글자체까지 바꾸어가면서 그리스 용어까지 가져온 건 허위의식도 너무 지독한 허위의식.... 난 이런 것도 아는 사람이야! 이것 밖에 목적이 없어. 그냥 그리스어로 이렇다 정도로 해도 과할 정도인데 무슨 그리스 원어까지나..... 품위없고 자신이 얼마나 질적 수준이 저급한 가를 사람인가를 드러내주는 증거일 뿐. 그렇다고 진중권씨가 라틴어나 그리스어에 제법 능통하고 그걸 전공한 사람이라면 아주 약간--정말로 아주 아주 약간이라도--- 봐 줄만한 건덕지가 있지만 이건 뭐.... 설사 그 언어에 능숙하다고 쳐도 이런 짓은 하지 말아야 정상이지..

'빈수레가 요란 한 법'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소리만 요란한 '빈수레'라는 걸 내세우려고 무던히 애쓰는 글만 쓰느라 진중권씨 정말 수고 많이 하고 있다는 결론 밖에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presyoon=답답하신 분! /'신입생 때 페이퍼 쓰는 법도 못 배우신 듯' 이 말은 잘못된 말 대학 신입생 때 페이퍼(논문)가 아니라 학점 평가에 자료로 쓰이는 레포트 제출 수준도 못되는 글....고등학생들 대입 논술에도 진중권식 글쓰기 즉 내용은 없고 껍질만 화려한 글은 하지말라고 가르침. 점수 안나온다고. 이건 뭐. 진중권씨가 나이가 50줄에 접어 들었을 건대 진중권씨가 혹시 고등학생이나 대학 신입생 보다 못한 글을 쓰고 허명을 날리는데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건 좀 생각해 볼 문제라.
노력하면 얼마든지 좋은 글도 쓸 수 있을 지도 모르는데. 진중권씨 참 딱해서.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김도훈씨가 라스트 갓파더에 관해서 평한 글은 100% 공감은 않지만 그나마 몇 몇 심형래감독과 심감독 팬들이 새겨들으면 도움이 될 부분이 좀 있네. 자기 생각이 어느정도 분명하다. 그것도 진중권씩 비아냥도 아니고 나름 내용이 있고 분석도 있다. 한데 진짜로 평론가라는 타이틀씩이나 달고 있는 진중권씨가 여태까지 분석하고 평한 걸 쭈욱 살펴보면 ..
"이게 평론인가?" 도대체 내용도 없고 분석도 없고 그 텍스트와는 전혀 상관도 없는 엉뚱한 말만 잔뜩해 놓은 걸 매번 확인한다. 도대체 평론을 개나소나 하나 싶다. 유명세만 얻으면 평론가짓을 할 수 있는 거 구나 한다. 텍스트 분석을 할 지능이 안 갖춰져 있는 분이 그걸 가리고 살아가느라 고생하고 있다는 평가가 딱 맞는 사람이 진중권씨가 아닐까 한다. SF 영화 디워에 아리스토 텔레스의 비극이론 데우스 엑스마키나 잣대를 갖다 댄 사건이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다. 도대체 응용력이라는 건 없고 남이 한 말이 그대로 읊어대는 수준의 사람이 어떻게 텍스트를 분석한다고 나서는지 정말 한심하고 주제넘는 인물. 불가사의한 인물에 불가사의한 한국 지식인들.  seohm2199 2011.01.07 16:20
 
 
 악마를 보았다 라는 영화가 나왔 때, 진중권씨가 악마와 관해서 쓴 글도 온통 오류투성이... 도대체 악마와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가 무슨 연관이 있는지도 생각할 수 없는 수준으로 헛소리만 줄줄 늘어놓은 걸 보고....

  seohm2199 2011.01.07 16:23
 
 
 진중권씨가 왜 자꾸 헛소리만 자꾸 하는가? 텍스트 분석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랄 수 밖에. 텍스트를 제대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누구누구는 어떤 말을 했고.... 누구누구는 어땠고 ....이런 유치한 글을 쓰는 법은 없다. 거기다가 자기 혼자 어디 쾌쾌묵은 골방에 뒹굴고 있는 원어나 그런 말로 자기 글을 치장하는 데 여념이 없는 경우도 거의 없다. 도대체 그런 화려한 쓰레기가 쓰레기일 뿐이지 그런게 텍스트와 무슨 연관이 있는데..... 텍스트는 텍스트 자체로 분석해 내그게 텍스트 분석이지. 진중권식의 허영끼 가득한 글은 전혀 아니올시다.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평론가가 교정해야 할 것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사항

무엇보다 사람 이름, 특히 외국 유명학자들 이름 가져와서 자기 글 치장하는 허위와 가식을 버리고 자기 생각을 쓸 것.

글은 단편적인 단어의 배열이 아니다. 논리적인 글은 더욱 그래서는 안된다. 외국 학자들의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이지 글쓴이의 사고가 아니라는 걸 명심할 것.
이런 방식의 글은 허영끼와 가식에 쩔어 사는 사람이나 쓰는 방식...이런 사람도 적당히 사고력이 따라 주면 이런 짓은 가급적 삼가한다. 독자들에게 비웃음만 당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기에. 진중권씨가 쓴 글을 몇 편만 둘러봐라. 중학교 2학년때
흔히 하던 퀴즈 놀이하는 사람 같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져 갈 뿐이다" 라고 한 사람은?
삐--: 맥아더요. 예!맞았습니다. 정답입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고 말한 사람은?
삐이-
2번이 빨랐습니다
파스칼
네, 맞았습니다. 20점을 받았습니다.

다음 명언을 한 사람은?

--지금 장난 치냐? 진중권은 이걸 순서를 바꾸면서 계속하고 있다. 유치의 극치!! 일부러 남들이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한 일반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말을 나열한다. 더 속보이는 허영끼--

이런 단편적 퀴즈놀이처럼 아드르노는 "---" 이런 말을 했다. 또 들뢰즈는 "---" 말을 했다. 같은 말이나 나열하고 있는 사람이 쓴 글에 무슨 알맴이가 있고 분석이 있고 사상과 철학이 담길 것인가? "그런 말 찾아 긁어서 모아 오느라 정말 수고했어요"
"진중권 평론가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이런 말 듣고 싶어서 이런 유치한 놀이 하는지 .... 진짜 한국에서 평론가는 개나 소나 하는 짓? 이런 말을 가져오더라도 앞에 예를 든 것 처럼 대중에게 매우 잘 알려진 걸 내세우면서 자기가 주장하는 내용과 연결시켜 논리를 전개해야지, 생소한 이름에 생소한 말을 앞에 내세우면서 글을 쓰는 사람은 논리를 구성하는 법을 전혀 모르고 겉멋만 잔뜩 든체 대중을 상대로 사기쳐 먹으려는 수법, 글 깨나 쓰는 사람들은 예를 들어도 매우 쉬운 예를 든다. 쉬운 속담이나 매우 잘 알려진 우화 등을 예를 든다. 그것도 가급적 필요 최소한으로 줄여서 활용한다. 자기 논리를 내세우면서 생소한 예와 생소한 이름을 갖다대는 일은 자기 글을 대중에게 논리적으로 이해시키려는 목적보다는 "나는 이런 것도 알고 있음을 과시"할려는 목적이 훨씬 앞선다는 증거다. 그게 아니면 정말 논리라고는 전혀 모르는 멍충이거나. 논리력이란 게 자신의 주장을 남에게 잘 이해시키거나 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설득하려는 게 아니고 무엇이랴. 이해와 설득을 포기하고 자기 허영끼나 채우려는 내용을 주절주절 나열한 글이 어떻게 논리적일 수 있나? 진중권씨는 정말 글쓰는 법 즉 논리를 제대로 배워야 한다. 그게 대중 앞에 글을 쓰는 최소한의 예의다. 인간적인 예의가 아니라 평론가로의 기본적인 예의.

elim68님의 댓글

profile_image elim68 작성일

seohm2199 적당히하시죠
자기의 신념을 위해 자기의 무식을 드러내며 자랑스러워할 필요는 없을듯 하군요.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크라지다.”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중권이다.”

 뿜었다. 챙피한 줄도 모르고. 이 따위를 글이라고 쓰는 사람의 뇌구조가 정말 멋져부려~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크라지다.”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중권이다.”


뿜었다. 챙피한 줄도 모르고. 이 따위를 글이라고 쓰는 사람의 뇌구조가 정말 멋져부려~

'자기의'  '개념인격의 ' 이디오진중권이다. 이게 말이 되는 말이냐? '자신의'도 아니고 자기의 개념인격의 / ~의 +~의 / 의 의 의 의 의 / 한국 말에 맞지도 않는 어색한 번역체를 그대로 쓰는 건 별문제. 진중권씨는 이 말의 뜻이나 알고 사용했는지?
한글 문장 바르게 쓰는 법도 모르면서 킥! 뭬냐?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중권꼬라지다.” 기가 막혀서~
elim68씨/ 씨는 텍스트 분석도 못하나요? 어디가 무식을 드러낸 말인지 덱스트를 기반으로해서 분석해주기 바람. 나는 진중권씨에 꼬옥 필요한,
진짜로 피가되고 살이 되는
내용을 진중권씨가 쓴 글 즉 팩트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해서 분석해 주었네.

원래 몸에 좋은 말은 입에 쓴 법이라요,

이런 말을 누군가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해 주어야 진중권씨가 여태동안 해온
저질 글로 독자들 앞에 안 나타나고 또 진중권씨에게 도움이 되겠기에.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충고를 했을 뿐.

이런 비평도 못하는 세상은 숨막히는 세상이고 파시스트들이 살아가는 세상이네요.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아드르노 스승이 말하기를 "남의 냉정하고 객관적인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는 인간을 발전도 없다" 라고 했네요,

소크라테스의 친구 고르기아스는 "그런 인간을 방어해 주는 인간은 더욱 발전성이 없다."라고 했네요.

들뢰즈 미망인이자 유영한 여류 예술가인 보끌머리는  "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중권꼬라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철학자가 될 수 없다.” 라고 설파했다.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진중권은 잘 모르겠지만 한국의 중고딩들도 다 알고 있는 그 유명한 구절이 새삼 떠오른다. " 바로 아드르노의 쌍둥이 형이 말한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중권꼬라지다  이 사이비평론가를 어떻게 하면 계몽시켜서 제대로 된 사회인으로 만들꼬.

A는 B의 C의 D다. 진중권씨가 국어 공부나 제대로 했는지.? 요런 주제에 독어,
 게다가 그리스 원어까지 꼴값도 정말 가지가지 한다

windofio님의 댓글

profile_image windofio 작성일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크라지다."

옛날에 봤던 미학오디세이 표지그림 중 손을 그리는 손 그림이 생각나네요. 잘 봤습니다.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진중권은 잘 모르겠지만 한국의 중고딩들도 다 알고 있는 그 유명한 구절이 새삼 떠오른다. " 바로 아드르노의 쌍둥이 형이 말한 “철학자는 자기의 개념인격의 이디오진중권꼬라지다" 뿜었다. 진짜 아직까지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 키키킥키이이ㅣㄱ

이 사이비평론가를 어떻게 하면 계몽시켜서 제대로 된 사회인으로 만들꼬.

A는 B의 C의 D다. 진중권씨가 국어 공부나 제대로 했는지.? 요런 주제에 독어,
게다가 그리스 원어까지 꼴값도 정말 가지가지 한다! 한국의 유명영화잡지 씨네 21도 진중권땜에 정말로 얼굴 펴고 산다.


-- 평론은 팩트와 텍스트를 기반해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해야---
그래야 피드백이 되어서 그 당사자가 조금이라도 개선된다. 이게 평론가의 의무이자 먹물들의 책임이다--- 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말 한번 잘 했네 키키키킥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우리 모두 진중권이라는 사이비평론가가 더이상 불량품을 평론이랍시고 대중 앞에 내놓지 않게 노력합시다. 다 이게 한국을 위하기 보다는 진중권씨와 진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꼬옥 필요한 일이기에 하는 말입니다. 어지간해야 빠 노릇도 하지. 진빠 노릇하는 게 바로 병신인증샷이니... 논리가 형평없고 불량품이라는 것을 4가지로 없다는 걸 내세워 물타기 하는 짓도 한 두 번이어야지. 한 두 번, 진중권씨는 진중권빠들에게 대한 최소한의 양심도 없나? 좀 똑바로 해야지. 진빠=병진인증 이런 걸 하면서 어떻게 사이비교주짓을 계속 할 수 있지. 진빠들도 체면이 있다규우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글 좀 쓰는 논술교사에게 부탁해서  비용 좀 들이더라도 첨삭훈련이라도 좀 하고
진중권씨의 장래를 위해서 절대 돈과 시간 낭비가 아닐 터. 연봉이 억대가 넘는다고 알려진 사람이 그 돈이 아까워요? 좀 더 발전해서 아니 좀 제대로 된 평론가가 되어서 더 벌면 되잖아요. 안그래욧 지금 이 수준으로도 억대인데 제대로 된 글을 쓰면 얼마나 더 벌지 알면서 그래요.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진중권이 이런 해괴한 사기짓으로 벌어들였던 돈, 그거 기부하라는 무리한 부탁, 씨도 안먹힐 말은 안할께요. 진중권씨야 기부는 못해도 기부 제대로 안하는 사람들 헐뜯을 권리만 갖고 사는 사람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 있나요?
남이 하는 일은 맘껏 비난하고 인신모독까지 하고 무식한 마구잡이 말로 폭력행사도 해도 되지만  자기가 하는 일은 풍자고 패러디라고 치부하시는 고귀하신 분은 참 좋겠네요.

하지만 돈 값은 해야지요. 그리고 열혈 진빠들의 체면도 좀 생각해 줘야지, 평론가 이전에 인간이라면 이 정도 양심은 있어야 겠죠. 안그래요?

kmh4님의 댓글

profile_image kmh4 작성일

seohm2199/영구아트무비 알바? <디워> 때는 알바 고용해서 별점 조작하더니 이젠 진중권 죽이기 나서나?

seohm21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ohm2199 작성일

kmh4/ 지금 진중권씨가 말한 그 뭐시냐 참다운 먹물이자 논객의 의무인 피드백 하고 잇는 줄 아뢰오. 그래야 진중권씨가 자기가 배출하고 있는 텍스트가 얼마나 엉망인지를 알고 조금이라도 양질의 글을 공급하지요. 진중권씨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정말로 감사한 줄 알아야 하죠. 이 갸륵한 희생정신은 진중권씨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던데요

nagne84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gne84 작성일

seohm2199 이분 욕 쓰기 전까진 나도 설득 될뻔 했는데 아쉽네요 ㅋㅋㅋ

tlskfldhwkrrk님의 댓글

profile_image tlskfldhwkrrk 작성일

진교수님글 잘 챙겨보고 있는 씨네리 독자. 밑에 개드립 향연에 웃고 갑니다.
심빠들은 자기들 열폭이 진중권한테 오히려 그렇게 떠받드는 심형래에게
도움이 안된다는걸 모르나 보네요. 본인들의 저열한 수준을 자꾸 만천하에
내보이지 말길 진중권 책 하나라도 쳐읽고 와서 저런 댓글을 다는지
이정도면 어려운 개념 굉장히 쉽게 풀어주는 편인데 다른 현학적 문체
남발하면서 병맛글 쓰는 사람도 많은데 참 수준 하곤 정작 본인글은
뭔말 하는지 두서도 없는데 진중권 글 욕하기 전에 본인 글 정독이나 하지 ㅋㅋ
난독 오독증도 이참에 좀 고치고요. 도배질도 참 좀스럽네요.

eunkoung80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eunkoung8072 작성일

인상깊은 글이었습니다. 예술과 철학의 독창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tajohn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john 작성일

seohm2199 이 사람 참... 쯧쯧쯧 그저 안쓰럽네. 평생 이렇게 살테지?

newcr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newcross 작성일

남들보다 자기가 잘 살거나 명예나 권세가 높다고 여겨지면 내가 남들보다 잘났다고 우월감을 느끼게 되지요? 석사니 박사니 하고 배운 것이 많은 사람들이 잘난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하지만 그들이 많이 배운 만큼 세상을 현명하게 잘 살아가는가 하면 그렇치 않습니다. 오히려 더 많이 따지고 더 욕심부리고 더 잘 싸웁니다. 오히려 배운것이 적은 사람들이 원만하고 무난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게 되면 반드시 상대방을 무시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무시를 당하고도 가만히 있겠습니까? 절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꾸 마찰이 있게 되고 서로 다투게 되는 것 입니다. 지식이 많을지 몰라도 현명한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지혜는 오히려 부족한 것 입니다.
 
세상을 살자면 욕심도 내야 하고 성도 내야 하고 때론 아둔한 모습도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보살은 그런 모습을 보일지라도 결코 번뇌에 물들거나 그런 마음이 자기 자신을 속박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어린 아이를 꾸짖을 때정말 화가 나서 성을 냅니까? 그렇지 않지요? 나쁜 습관을 고쳐주기 위해 일부러 화난 표정을 짓지만 속으로는 귀엽고 사랑스럽지요.보살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욕심을 부리고 화도 내고 바보 같은 모습도 보이는 것이지 정말로 그런 것은 아닙니다.

- 보광 스님의 글 중에서

ashmaple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maple 작성일

저도 진중권씨 글 보다는.. 박노자 교수님이나.. 다른 필진이 낫다..고 생각되네요..

그냥 잡지를 더욱 팬시하게 보이기위한게 아닌..
별 매가리는 없는 글들 같아서요.

npgl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npglow 작성일

cucurie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rie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철학에대해 잘은 모르지만 관심은 많아서, 가끔 보러오곤 합니다.
이디오진크라지와 개념인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흥미롭게 잘 읽었네요.
사실, 댓글이 하도 공격적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 .. 생각보다 글이 재미있어서
덕분에 철학공부했네요 헷헷.. 다음글도 기대하겠습니다

daimon1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imon100 작성일

니체의 말에 대한 이야기는 다양한 해석이 있죠. 말과 동일화 했다는 것도 있고, 말을 때린 마부랑 동일화 했다는 해석도 있고, 혹은 그 둘을 배제한 우리 모두와 동일화했다는 말도 있죠.
최근에 있었던 일에 대한 진중권 선생님 다운 답변인가 합니다. 참고로 바틀비에 대한 이야기는 들뢰즈와 아감벤이 모두 다루고 있죠. 다만, 글이 일반 독자들을 향한 것은 아닌듯 싶네요. 그리고 singualrity와 idiosyncracy가 다소 혼동되었다는 생각도 들고요. 어쨋든, 고유한 목소리로 괴팍할 수 있다는 것이 자유라는 점에서 진중권 선생님이 대립각을 세우는 김규항과 같은 진보인사와 함께 할 수 없는 지점이 보이긴 합니다. 다만, 최근에 흙탕물에서 벌어지는 드잡이질은 그다지 아름답지 못하다는 것은 사실인듯 싶네요. 좀 더 말을 아끼고 쉽게 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hithra님의 댓글

profile_image hithra 작성일

seohm2199 / 저 분.. 약을 잘못 드셨나.. 왜 저렇게 혼자 흥분하셨지.. (비꼬는 거 아니고 정말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

nowand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wand 작성일

seohm2199 님// 열등감 폭발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비판하시는 내용을 보면 글에 대한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기보다는 본인의 잣대로 별 근거도 없이 함부로 무엇이 대중에게 필요한 정보이고, 그렇지 않은 정보인지 나누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필자에 대한 인신공격마저 들어가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타인을 깔아뭉개 부족한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려는 안쓰러운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진중권 씨에 대해 뭐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의 인격형성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돌이켜 보았으면 좋겠군요.

kckndg님의 댓글

profile_image kckndg 작성일

seohm2199 잘한다! 계속 달려!

rami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rami00 작성일

I really appreciate your insightful choice of topics and every article, for me, is a wonderful lecture which reminds me of the value of 'good' thinking. Wish you keep the unquenchable passion for sharing it with people who recognise the beauty of philosophy.

melonhat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lonhat 작성일

진중권 글, 난 재미있슴.

내가 이미 알고있으며 워낙에 관심있는 것만 다루는 잡지라면 그처럼 따분한 잡지가 또 있을까?

onroad56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road56 작성일

진중권씨가 쓸데없이 글을 어렵게 쓰기는 하지요. 현학이 몸에 배인 학자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그 현학으로 일가를 이뤘다는 것 자체는 부정할 수 없지요. ㅎ

vuelolibre님의 댓글

profile_image vuelolibre 작성일

seohm2199님. 반박을 하시려면 위 글의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글을 쓰셔야죠. 댓글이 자기 열등감 표현도 아닌데, 너무 과대망상에 비어, 속어 표현 너무 보기 흉하네요. 그렇게 글을 보기 싫으면 이런 글도 올리지 마시던지요.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열심히, 그것도 보기에 좋은 표현들도 아닌 글들을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