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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nazi님의 댓글

profile_image lovenazi 작성일

'하지만 이 영예가 그의 파트너에게까지 이어지진 못한 듯하다. 유일한 여성 상대역 임수정이 그랬듯, 버디무비에서도 그는 혼자 살아남는다. 신 수에서 우세한 고수는 강동원에 가려졌고, 예상치 못했지만 ‘송강호의 <의형제>’란 단어 조합도 익숙지 않다.' ==-> 주관적인 평은 어쩔 수 없지만 이 정도면 좀 망상에 가깝네요..

hippopq님의 댓글

profile_image hippopq 작성일

음..그래도 멋있습니다..ㅎㅎ

jbylaine33님의 댓글

profile_image jbylaine33 작성일

제가 느낀 이질감이랄까 이런이유에서 였군요.

serkaswmf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rkaswmf 작성일

lovenazi/망상이라니 무슨 기자가 빠순이인가요. 우행시에서도 그랬고 늑대의 유혹에서도 그랬듯 상대가 강동원에게 좀 가려지는 경우가 대다수인 건 사실이었죠. 전우치는 임수정 캐릭터 자체가 매력적이지 못했고 다른 배우들이 강동원을 받쳐주는 역할이었고. 초능력자도 강동원의 티켓 파워에 많이 기댔고요. 의형제의 경우는 송강호-강동원의 합이 좋긴 했지만 송강호 필모에서 의형제 정도는 그럭저럭인 정도라 딱히 얻을 게 없었던 때문인지 강동원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이죠. 그 영화로 더 득을 본 쪽이거든요.
전 이게 망상이라고 생각하진 않는 게 특히 여주인공이랑 같이 출연한 경우가 그래요. 여배우 팬들의 반응을 직접 봤기 때문에....이청아야 말할 것도 없고 이나영팬분들이나 임수정팬분들이나 그 반응들에 대해 좀 불만스러워 했으니까요.....강동원은 상대의 영예에 비해 주로 수혜를 입는 편이지요.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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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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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