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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0745님의 댓글
nc0745 작성일
정말 읽기 어렵게 쓰시네요. ^^;;
사용하는 단어의 개념 공유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읽기에는 매우 불편합니다.
평론을 수묵화 난치듯 한 호흡에 쓰셔서 그런지 독자들을 위한 글이기 보다는 ㅂ
본인을 위한 사고의 편린들을 나열한듯한 느낌입니다.
navypilot님의 댓글
navypilot 작성일
본인 만족스러우려고 글을 쓰신 것 같군요.
흔치않은 단어 많이 안다고 자랑하려고 쓰신 것 같구요.
제가 영화관련 박사도 아닌 공학관련 석사 나부랭이고, 전문가 앞에서 글의 깊이를 논해서 될 처지는 아닌 것 같지만 이 영화에 대한 깊이는 얕아 보입니다. 명강사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설명 능력을 보이는 사람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kimkimjw님의 댓글
kimkimjw 작성일
그냥 스크롤내리다가.. 역시 내가 무식한게 아니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