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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j5605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j5605 작성일

혀엉~
나야~
더운데 배우고 익히고 생각하고 갈키니라 힘들지~
올여름 한국은 엄청 더웠어. 여기 광주는 비가 멍청하게 자주 내렸어.
요즘 용과 호랑이는 만나기만 하면 오줌을 지리나봐. 맑은 날씨인데도 가는비가 내리고 말야.
나아가 앞으로는 혀엉에게 소식을 잘 못전할 것 같다 이 말씀이지 내말인즉슨.
가을도 되고 하니 바람도 쐬고 내 사는 동네 에어리어체크도 해줘야지.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나 하나만을 멍청해온 이 동네를.
어저께 내가  영화 한프로 시청했거든.
제목이... 마굿간의 두 궁상...인가. 그 제목은 영화를 보면서 내가 정했어.
극중 스마일리와 스매들리가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데 스매들리가 어느 학교에 갔는데 그 학교에는 전부 일이학년이고 스마일리가 육학년 정도로 교장 육성회장 이사장 등등에게 얻어맞다가 그 학교 졸업생 스펙트라라는 사람의 고무로 스마일리하고 도망쳐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산다는 영화야.
원작이 에밀리 브론테라는데 내가 볼때는 마크트 웨인이야.
언제 술 한잔 마시면  행여나 들를께.
그럼 잘 있어.

sendo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ndoha 작성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c92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c9207 작성일

듣보잡이라는 말에서 저번에 그 듣보잡과 한창 논쟁을 하셨던 것이 생각나는군요.근데 응대를 너무 많이 해주셔서 듣보잡에게 너무 대접을 잘하신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urlo3olv님의 댓글

profile_image hurlo3olv 작성일

공감합니다. 저도 자수한다는 그 대사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