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webfix님의 댓글
webfix 작성일
심히 공감가는 내용의 기사네요...@_@;
suzubi님의 댓글
suzubi 작성일
왜 재능있는 감독이나 남자배우들은 모두들 갈수록 폭력을 미학으로 하는 영화 만들기에 끌리는 걸까 늘상 궁금해하던 차였어요. 공감가는 기사입니다
jooksing님의 댓글
jooksing 작성일
아, 방금 라디오에서 희한한 소리를 들었는데, 국회의원을 했던 사람에겐 65세 이상이 되면 매달 혈세로 130만원씩 지급하기로 법을 통과시켰다는, 여야 할 것도 없이 모두가 의기투합했다는. ㅎㅎ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들었음. 한국영화가 왜 그 모양으로 상상력 빈곤에 폭력만 난무하게 됐냐구요? 그건, 인성과 가치가 황폐화되고 있는 한국 현실의 반영이랍니다. ㅎㅎ 의원이라는 것들이 의기투합해서 혈세 도둑질만 하는데, 사회가 어떻게 절망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며, 어떻게 폭력적이 되지 않을 수가 있겠나. 참, 어이가 없어서. ㅎㅎ 영화들의 폭력화는 사실, 말기적 현상임.
odfhalf님의 댓글
odfhalf 작성일
매우 지당하고 절실히 필요한 지적.
yurici님의 댓글
yurici 작성일
정말 최근에 한국영화와 이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을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해졌는데..가감없이 정확한 표현으로 마음 한 구석이 뻥 뚫린 심정입니다.
이 글을 제작자분들과 감독, 그리고 영화화를 결정하는 권한을 가지 모든 이들이
심사숙고하길 두 손 모아 빌고 싶네요.
happyglobe님의 댓글
happyglobe 작성일
한국영화... 가족들과 부담없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영화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요즘 한국영화는, 그럴 수 없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접촉폭력'이라는 단어가 그 현실의 한 단면을 잘 보여주는 단어인듯 하네요-
iamlis님의 댓글
iamlis 작성일
위 기사처럼 이제는 새로운 활로를 찾는 노력도 필요하겠네요.
"악마를 보았다"가 잔혹,폭력을 집대성한 마지막 커튼콜이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