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mailwa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ilwa 작성일

역시 원빈이네요. 세상에 어떤 배우가 이런 빛을 발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제가 영화를 한달에 한편은 꼭 보고 살았는데 아이낳고 몇 달을 못보고 살았네요. 아저씨 정말 보고싶은데 말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만나 멋진 모습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

""님의 댓글

profile_image "" 작성일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배우 원빈님♡ 이번 <아저씨>를 통해서 한걸음 더 발전하신모습을 본거같아 너무 좋네요~ 그렇게 이끌어 주신 감독님께도 감사말씀 드려요~
B컷화보도 하나 버릴게없는 빈님 화보~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kyung2012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yung20128 작성일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배우 원빈님♡ 이번 <아저씨>를 통해서 한걸음 더 발전하신모습을 본거같아 너무 좋네요~ 그렇게 이끌어 주신 감독님께도 감사말씀 드려요~
B컷화보도 하나 버릴게없는 빈님 화보~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

strawberryfield님의 댓글

profile_image strawberryfield 작성일

아름다우십니다...

lielieliekor님의 댓글

profile_image lielieliekor 작성일

멋집니다.. 원빈.
꺅~!

lsh04님의 댓글

profile_image lsh04 작성일

드라마 <프로포즈>에서 대사없이 큰 개를 끌고다니던 원빈 씨를 처음 봤을때는 그렇고 그런 미소년 배우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드라마 <꼭지>부터 얼굴이 아닌 연기력으로 빛을 발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홀딱 반해버렸어요. <아저씨>와 같은 좋은 작품을 고르는 눈과 연기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이를 받쳐줄 연기력을 겸비한 훌륭한 배우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B컷 화보가 남들 A컷 화보 못지 않네요. ^^

soryme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rymean 작성일

B컷화보 보니 이번 영화<아저씨>의 강렬함과 고독함을 잘 나타난 것 같아요. 그리고 원빈만의 느낌인 연약함과 쓸쓸함도 동시에 잘 찍으신 것 같습니다.  원빈씨 이번 영화로 진짜 배우되신 거 정말 축하해요. 영화속에서 완전히 놀고있으시더군요. 정말 차태식연기 진짜 멋있었어요.

fniyqz0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fniyqz021 작성일

가을동화에서 그 카리스마가 멋져보입니다!
그런데 말이죠,드라마와 영화중에서 어떤 걸 더 선호하시는지요?

moloko22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loko22 작성일

작년에 무슨 한류스타 기사를 보고는 참 그랬는데...
이번에 아저씨를 세 번 봤더니 참 그런 맘은 사라지고 다시 팬이 됐네요 ㅎㅎㅎㅎ

loviet님의 댓글

profile_image loviet 작성일

죽이네 진짜

sellet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llet 작성일

멋진 원빈, 멋진 영화를 돋보여주게 하는 훌륭한 사진이 몇몇 보이네요...^^

serenakim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renakim27 작성일

어제 무대인사 다녀왔습니다. 영화 상영 후 원빈님께서 등장하셔서 감동이 몇 배로 몰려오더군요. 후광이 번쩍번쩌 하시는 게, 정말 멋지셨어요 :-) 이때까지 원빈님의 영화 중 가히 최고의 영화라 할 수 있는 ^^ 화보도 흠 잡을 데 없이 정말 멋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D

kissme3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ssme3 작성일

이거 B컷 맞나요? 모두 멋지다는... 기존 이미지와 많이 달라보여요. <아저씨>에서 원빈의 새로운 변신 기대해 봅니다.

blue94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94 작성일

여려서 보호 받아야 할 것 같던 '원빈'이 ''아저씨''라는 호칭을 부여받고 액션이라는 옵션까지 득템했으니 완벽한 변신이라 부를만 하네요.
화보 사진중에 팔뚝부터 손가락까지 이어지는 힘줄 라인이 남성다우면서도 얼굴에 남아있는 앳된 기색은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요^^
다음 작품에선 또 어떤 변신을 할런지.....기대할게요~

amihy님의 댓글

profile_image amihy 작성일

원빈씨의 30대는 어떨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의 상상처럼 눈부시게 아름답거나 꽃미남 왕자님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좋습니다. 억지로 꾸민 아름다움도 아니고 과도한 카리스마로 힘이 잔뜩 들어간 것도 아닌 남자배우. 그게 더 관객들을 가슴 설레게 하는 매력이지요ㅎ 원빈씨에게 꼭 말하고 싶은건, 축복받은 배우라는 거예요. 배우가 자신의 외모로 스크린을 압도하고 그것이 연기력과 시너지효과를 낼때의 그 파급력이란.. 아무나 가질 수 있는게 아니죠? 전 이번 '아저씨'에서 그 싹을 본 것 같습니다. 배우의 발전을 말이 아닌 연기로 보여주는 원빈씨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저씨의 열정을 뛰어넘어 또다른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 근데 B컷화보가 이정도면.. A컷 화보는.. 정식으로 씨네21에 공개 부탁드려도 될까요?ㅎ

shuf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uf 작성일

헉 정말 원빈은TOP네요. 타고난 마스크, 진짜 조각같습니다.ㅠㅜ
세월이 지나도 나이를 안먹는 것 같네요. 오히려 더 젊어지는 듯?!
원빈씨도 외모가 너무 출중하다보니 아무래도 좀 배우로서 손해를 보는것 같단 생각도듭니다. 이번 영화'아저씨'를 언급할 적에 씨네필,평론가,네티즌 100이면 100 다 한번씩 원빈씨의 외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던데^^; 남자로서는 으쓱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배우 원빈으로서는 이 점이 많이 신경쓰일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브래드피트 처럼 외모에 의지하지 않는 현명한 작품선택을 통해 더 멋진 배우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아 물론 그전에 멜로 영화 딱 하나만 간지작살나게 찍읍시다 원빈오빠 ㅠㅠ )
예전에 기사에서 브래드 피트가 자기의 잘생긴 외모에 대해 컴플렉스가 있다고 그러던데 설마 원빈씨도 외모컴플랙스가 있지는 않....겠죠?

mtalki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mtalking 작성일

남자인 제가 봐도 너무 멋지군요...안구가 정화되는 느낌...확실히 <아저씨>는 원빈의 '배우'로서의 커리어트랙의 커다란 변곡점이 될 듯 싶습니다. 영화 <아저씨> 지금처럼만 계속 고고싱했으면...^^;

topure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pure12 작성일

아저씨 영화를 두번봤네요... 극장 옆에 앉았던분은 3번째 본다고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대박영화인건 확실한거 같구요.. 무대인사떄 잠시동안이지만 맨앞줄에서 보는 영광이.. 아마 제 평생 정말 가슴떨리는 일이 아니였나 싶네요...
실제로 보니.. 너무 귀하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왔어요..
화보컷도 약간은 아저씨 영화 장면을 생각나게 하는데요.. 영화에서도 블랙패션이구 무대인사도 올블랙으로 오셨구.. 한동안 아저씨 영화 느낌에  꽤 머릿속에 기억이 될꺼 같습니다.. "아저씨" 를 능가하는 멋진 연기력으로 또 한번 보는이들에게 감동과 눈물과 웃음을 주는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영화배우로 남길 바라며, 앞으론 좀더 밝은 환하게 밝에 웃는 이쁜얼굴도 많이 보여주시실 바랍니다!
아저씨 홧팅~!  원 빈  홧팅~ 씨네 화보도 홧팅!

moony320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ony320 작성일

하악하악

jaclin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aclinn 작성일

영화 보고나서 원빈씨 화보사진 모으고 싶어서 저번 호 씨네 21 구매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진정 B컷인가요! 씨네 21에 실렸었던 사진들도 좋았지만, 이 사진들도 B컷이라 하기 아까울 정도로 멋지네요... 역시 원빈!
이번 영화 <아저씨>에서는 대사가 거의 없고 눈빛과 표정과 액션으로 캐릭터가 표현됐었는데, 그점이 원빈씨에게 더 커다란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듯해요. 귀를 자극하는 대사 대신 스크린 속에서 종횡무진하는 원톱배우에 시선을 올인할 수 있었으니. 게다가, 그 원톱이 다름아닌 원빈이었으니!!
영화 보다가 새삼 깨달은 건데 마스크 뿐만 아니라 신체 비율이 정말 좋으시던데, 미장센이 강조된 영화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jungeun47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geun4758 작성일

원빈의 또다른 매력을 볼수 있었던 영화! 배우 뿐만 아니라 스토리도 정말 좋았고 한국영화에서 색다른 액션까지! 원빈이 나왔던 작품은 모두 봤지만 이번영화 만큼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이렇게 화보를 보니 영화의 한장면 한장면이 생각나네요! 이번영화는 대박났으니 다음 영화도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hivefub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ivefubu 작성일

잘생겼다... 부럽다..

jisu8402님의 댓글

profile_image jisu8402 작성일

영화 잘봤습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재밌게 봤구요, 시골 사는데 혼사서 멀리 영화보러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할께요1!^-^

aruka37님의 댓글

profile_image aruka37 작성일

아직 원빈을 오빠로 부를수있는 30대여성입니다. ^^; 그렇게 열광적으로 좋아해본적없었는데요, 이번에 아저씨 4번봤어요. ㅠ.ㅠ 200만 돌파에 제가 한몫했으니 원빈오라버니께서 B컷화보 저에게 주시도록 힘좀 써주세요. ㅋㅋ 앞으로 더 좋은 영화 기대할게요 ^^

shinersina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inersinae 작성일

배우는 너무 잘생기거나 예뻐도 연기가 묻힐수 있다고 그랬는데, 원빈씨는 늘 얼굴도 돋보이고 연기도 묻히지 않고 돋보였어요. 영화를 보면서 연기에 참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 보호받는 역할만 하시다가 이번에는 누구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으셨는데 이미지가 확 바뀌어서 깜짝 놀랐구요. 그리구 이번 영화는 정말 원빈씨를 위한 영화인 것 같아요. 영화도 너무 잘 봤어요^^ 대박나세요!!

true4459님의 댓글

profile_image true4459 작성일

이번에 영화 아저씨를 두번이나 봤는데요^^ 원래 원빈씨의 팬이긴 했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원빈씨의 매력에 더욱 더 빠지게 되었습니다.^^ 원빈씨에 대해 인터넷에서 보던 중 씨네21 765호에 원빈씨가 커버모델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주 씨네21잡지를 사곤 하는데 원빈씨가 나온것은 놓쳐버렸어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 리브로에서 주문했습니다.^^ 어서 왔으면 좋겠어요!^^ 원빈씨는 항상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영화 촬영을 할때가 가장 멋있는 것 같아요. 이번 영화 아저씨를 계기로 더욱 더 발전한 멋진 영화배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저씨 200만 돌파 축하드리고 500만 1000만 돌파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B컷 화보이지만 너무 멋있네요....!^^

bluesong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song81 작성일

이것이 정녕 B컷화보 맞나요? 잡지에 실리지 못한것이 안타깝네요. 이번 영화는 액션과 연기, 비주얼까지 지금까지 원빈의 필모그래피 중 최고의 영화일듯하네요.

aaaa9866님의 댓글

profile_image aaaa9866 작성일

와우~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제 B컷 화보를 보여주세요...ㅋㅋ

gomjadori님의 댓글

profile_image gomjadori 작성일

★ 으악 한장만 이라도 얻고 싶네요ㅠ0ㅠ 방금 엘르매거진 티비에서 원빈 스페셜 영상을 보고 봐서 그런지..아저씨 본지 한참 지났는데, 해가뜨나 달이뜨나 비가오나 이 한여름 '아저씨' 로 인해 눈앞이 온통 원빈이네요♥ 확실히 아저씨는 필모그라피를 통틀어 최고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몇몇 사진속에서 고독한 킬러의 모습과, 원빈 특유의 고독함이 잘 보여지는 것 같아요! 원빈이라는 배우로 인해 제가 영화를 좋아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CF, 영화에서 좀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글 남기는 것도 떨리네요............) 

dkanrosek님의 댓글

profile_image dkanrosek 작성일

진정한 T.O.P 원빈님>_< 영화 <아저씨>를 4번이나 볼정도로 <아저씨>에 빠져들고 원빈님께는 더 깊숙히 빠져들었어요^^ 이번 영화에서 보여준 액션씬은 다음 영화에서도 또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화보들이 어찌 씨네 21에 실리지 않은 B컷화보인지 알 수 없네요 ㅠㅠ 연기력도 작품성도 고루 인정받게 만드는 원빈님을 보고나니 오늘밤 아주 달콤한 꿈에 빠질것같아요~^^

fall06님의 댓글

profile_image fall06 작성일

14년 간, '연예인 원빈'을 지켜보면서 그가 발전해 가는 모습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연예인 원빈'이 아니라, '배우 원빈'이 되었네요. 영화<아저씨>를 통해서 진짜 배우가 된 원빈을 보게 되어서 오랜 팬으로서 기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진심으로 몰입하고, 노력한 것이 돋보인 이번 작품 <아저씨>. 배우로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한국을 태표하는 배우, 원빈'이 되기를 바랍니다. 원빈씨, 응원하겠습니다. 아무래도 14년 fan에서 그치지 못하고, 평생 팬으로 곁에 남을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bagdadcafe7님의 댓글

profile_image bagdadcafe7 작성일

원빈은 언제나 저한테는 명태로 남아있어서 그런지 단아 하면서도 속을 담은 듯 보이는 차 안에서의 한 컷이 맘에 드네요. 웬지 무언가 할 말이 있어보이는 듯하네요. 어렸던 명태가 이렇게 자라서 아저씨 역을 하기까지 참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차 안의 한 컷에 한 표, 명태에 한 표, 아저씨에 한 표. 세 표 던집니다. 멀리 몬트리올에서...

baramkjh님의 댓글

profile_image baramkjh 작성일

"원빈"...

대한민국 최고의 비쥬얼을 자랑하는 "원빈"...
일본의 기무라타쿠야의 비쥬얼을 뛰어넘은 카리스마와 비쥬얼을 가진 "원빈"...
하지만 항상 연기력 부족이라는 논란의 꼬리표를 달고 있었던 "원빈"...

"아저씨"라는 영화를 통해 영화속 "그"의 말투, 단어 하나하나, 온몸에... 눈길에...
어찌보면 너무 뻔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원빈"의 연기력은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극중... "원빈"은 "원빈"이 아닌 순도 100%의 "차태식"이었습니다.

이번 "아저씨"라는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차마 일어나지 못하다가 크레딧까지 다 봤죠.

나에게 흥분과 전율을 안겨줬던 스크린을 뒤돌아 나오며
아직 가시지 않은 흥분을 가라앉힐 생각도 하지 않고
그 기분 그대로 느끼며 즐기며 되돌아 나왔습니다.

연기력논란은 이번 "아저씨"라는 영화로 종식되었지 않나 싶네요~

덤으로 남자팬들도 엄청나게 불어난 듯 싶어요 ^^

참고로 저 남자인데... 원빈... 멋지네요 ㅠ.ㅠ

화보 주세요~

l0910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l091012 작성일

'가을동화' 이후로 원빈은 그의 외모와 이미지에 기대어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통념을 배반해오는 행보를 보여왔습니다.(물론 아주 긍정적인 의미로요.) 갖가지 간지러운 대사가 난무하며 이미지와 달콤한 배역의 결합만으로 쉽게 엄청난 효과를 내어 트렌디한 로맨틱남으로서 드라마와 영화에서 스타성을 소비하기보다는 꿋꿋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기준과 배우가 되고자 하는 열망으로 작품을 선택하고 성장해온 원빈 씨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특히 바로 전작이었던 봉준호의 '마더'와 이번 '아저씨'는 그가 왜 독보적인 '미남스타'인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기분좋은 작품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마스크, 하지만 진지하고 조용한 성품답게 '아저씨'에서도 '소처럼 우직하게' 그 힘든 액션연기들을 소화하며 새로운 장을 연 원빈....사랑합니다 : )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앞으로도 계속 그 모습 잃지 말아주세요..

chlsnsk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lsnsk 작성일

원빈에게 t.o.p란?? 이 말을 꼭 물어보고 싶었는데.. 시사회때 튕겨서 아쉬웠었어요 ㅠㅠ 이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난 원빈씨!! 연기파 배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멋진 연기를 보여주신 [아저씨] 덕분에 저도 단숨에 팬이 되었어요! 미모를 뛰어넘는 연기!! 할아버지가 되어도 원빈님은 원빈님이실꺼란거..믿습니다 ㅋㅋ

jehot1004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ot1004 작성일

전역하고 난뒤 TOP CF에 가슴이 미어져도 신민아씨라 말도 못하고
그래도 아저씨는 보고싶고
원빈씨는 멋지고

sera261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ra261 작성일

원빈. 처음 본 건 '가을동화'에서 였고, 그 뒤에는 잘생긴 배우라는 인식만 있었어요.  이번 방학동안 영화를 자주 보게 되었고, 자연히 영화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그러다 '아저씨'를 보고나서 아 원빈도 이제 진짜 연기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연기의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까지 얼마나 신경써서 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의 연기에 빠져 난생처음으로 같은 영화를 세번이나 다시 보게 되었고 보면 볼수록 '아저씨'의 매력에 더욱더 빠지게 되었어요. 영화라는게 단순하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해준 배우 원빈.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된 모습 보고싶어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원빈 화이팅!!!
화보 정말 멋지게 찍어주신 관계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눈이 행복하네요^^

silvery016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lvery016 작성일

항상 빛이나는 사람이네요^^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발전하는 배우로 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말수가 적은 대신 표정과 몸짓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배우이기에 더 눈이 갑니다. 화이팅이에요!!

happylissa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ppylissa 작성일

<아저씨>후반부의 원빈씨 연기가 자꾸 아른거려요. 허무함,슬픔이 진하게 묻어나던 그 한숨과 눈빛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원빈씨는 단지 외모만 출중한 것이 아니라 좋은 연기력까지 갖춘, 정말 멋진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원빈씨가 출연한 영화는 묻고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봐야겠습니다.

mydrizzle님의 댓글

profile_image mydrizzle 작성일

이제는 정말 '배우 원빈' 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아요. 남자와 여자의 두 눈을 모두 사로잡은 연기와 액션 정말 멋졌습니다. 개봉한지 1주만에 극장에서 두번이나 본 한국영화는 처음이네요. 10년 20년 후의 배우 원빈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사랑합니다 원빈님 >_<

mokmanii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kmanii 작성일

얼굴만 잘생긴 그저그런 배우라고 생각했던 원빈. 어느순간 진지한 눈빛으로 슬픔을 담아낼줄 아는 배우로 성장해 있었다. 아저씨는 그에게 맞춤형 옷 같은 영화다. 몽환적인 느낌마저 나는 분위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무대인사할때에도 저와 비슷한 검은 수트를 입고 왔었다.  화보마저 간접적인 홍보를 하게 만드는 아주 멋진사람. 저와 같은 사진은 곧 지워지고  곧 다른 모습으로 만날 그를 한없이 기대한다.

december20님의 댓글

profile_image december20 작성일

잘생긴 배우란 건 알았지만 이번에 진짜 "배우"로서 반하게 된 원빈님. 근데 이것이 정녕 B컷이란 말입니까? 사진작가의 카메라를 통채로 훔치고 싶어지는 군요. 과연 당첨 운따위 0%에 도전하는 제가 인화사진을 얻을 수 있을까요. 훗... 그냥 온라인에 조금만 사진 더 크게 올려만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굽신굽신.

dokch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dokchim 작성일

음 원빈을 설명해보라면....눈부신 외모....눈이 부시다...같이 사진 찍은 옆 사람을 저기 눈달리고 코 있는 저것은 무엇이냐로 치환해버리는 외모...
원빈은 그게 다가 아니다. 나는 원빈을 얼굴로 알아보지 않는다. 그럼 속에서 끌어올려지는 울부짖음?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그것도 아니다.
나는 원빈을 어떻게 알아보냐고요?
손등에 옅은 상처 흔적이 있어요. 원빈이 나오는 영화, 드라마, 사진, 영상물을 볼 때마다 손등의 그 흔적을 봅니다. 아저씨 영화에서도 손이 먼저 나오는데.... 감독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감독님도 원빈의 손등 상처 흔적에서 뭔가를 생각하셔나요? 저 사람이 내게 위로를 주는 것은 엄청난 외모가 아니라 손등의 흔적입니다. 강원도 순수 청년이 내게 이렇게 말하는 듯 합니다. 아프세요? 힘드세요? 괜찮아요.

yoonseul68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onseul68 작성일

주위 사람들이 영화가 잼나고 원빈씨의 연기에 푹 빠져 영화를 봤다는 얘기들을 하더군요..개인적으론 원빈씨 나오는 영화 본적없지만..이번에는 볼려구요 ㅎㅎ 사진 멋지게 나왔네요^^ 소장하구 싶네요 ㅎㅎ

dokch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dokchim 작성일

빛나는 외모... 눈부신 외모....
내게 원빈은 외모가 먼저 아니다.
원빈의 손등에 있는 옅은 상처 흔적을 보았다. 오래전 드라마를 보다가 저 강원도 청년 참 순박하구나...앗 손등에 사람들처럼 상처가 있네...ㅋㅋ..너도 사람이구나....뭘하다 생긴 상처인지..대개 사람 손의 상처라는 것은 생활의 흔적들일터..
이번 영화에 원빈 손이 먼저 나오는데...감독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었다.
당신도 원빈 손등 상처를 보았나요?
원빈이 내게 위로를 주는 것은 그 손이다.
강원도 순수 청년이 내게 이렇게 말한다.
사는게 조금 힘드세요? 서서히 좋아질것입니다.

kbo915님의 댓글

profile_image kbo915 작성일

너무멋있네요 ..
매거진에서 옷들이 앤드뮐미스터라는걸 봤는데
어떤옷이라도 결구 패션의 완성은얼굴 이라는걸
입증해주는사진들같습니다 .. ㅠㅠ

sop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pye 작성일

드라마 '꼭지'에서 처음 만난 원빈은 내 마음에 쏘옥 담겼다. 특히 웃는 모습이 너무 순수하고 매력적인 원빈은 2001년에 dream in Heaven이라는 화보집을 냈고, 난 당연히 그 화보집을 사서 나의 보물 제 1호로 보관 중이다. 가끔 시간내서 다시 들춰보며 추억에 잠겨 본다. 세월이 훌쩍 지나 2010년 아저씨가 되어 돌아온 원빈은 원숙미가 물씬 풍기는 더욱 더 멋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윽한 눈빛이 담긴 원빈의 B컷 화보를 갖게 되는 행운이 내게 오길~~~~~!!

beyaz님의 댓글

profile_image beyaz 작성일

B컷이라는 데 어디 B컷이 있나요?ㅋㅋㅋ
다 눈부시네요~

jyk22003님의 댓글

profile_image jyk22003 작성일

다른 말이 필요한가. 역시 .원.빈.

apfj님의 댓글

profile_image apfj 작성일

wow~말이 나오지 않는.. 저 멋진..자태..ㅎㅎ 아저씨보고 반한 1인

cora3882님의 댓글

profile_image cora3882 작성일

침대 한 켠에 붙여놓고 싶어요 으하하
부디 꿈에서나마 원빈씨를 만날 수 있도록!

jbylaine33님의 댓글

profile_image jbylaine33 작성일

뭐랄까.. 그 동안의 보살펴 주고 싶은 이미지에서 완벽 탈피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제 한 발자국 내딛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마더에서의 유약했던 도진이도, 무수한 작품에서 봐왔던 여리고 순수한 느낌에서 아저씨라 불리우며 소녀를 위해 올곧게 싸우던 모습이 멋있다 못해 흥미롭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로 새로운 영화에서 또한 멋있는 원빈의 모습으로만 나오는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듭니다. 만약 어떠한 감독이 요즘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었으며 잔인하다고 말하는 <악마를 보았다>와 같은 영화에서 원빈씨를 캐스팅 하려고 한다면 원빈씨는 어떤식으로 그 것을 표현해낼까 하는 궁금증이 드네요. 대중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는 것도 좋겠지만, 비인간적인 역할을 맡을 생각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skyup1004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yup1004 작성일

한동안 잠잠했던 '원빈오빠 앓이'가 다시 도지게했던 이번 영화, 아저씨!!
화보역시 남성미가 물씬 풍기며 다시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네요 ㅜㅜ
처음으로 봤던게 벌써 12년 전인데 아직까지도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유지하며 설레게 하는 원빈 오빠!! 당신은 진정 욕심쟁이~~~ 우후훗!

yohhan58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hhan5811 작성일

나도 원빈 처럼....

멋있다..

yohhan58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hhan5811 작성일

멋있다 사진이 b급이기는 하지만...

minjee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njee07 작성일

원빈님은 B컷도 예술이네요..ㅠㅠ <아저씨>에서 보았던 혼이 담긴 눈빛을 여기서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ultrazzang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ultrazzang00 작성일

<완벽하게 강력해진 이 남자의 아우라>화보 속 말처럼 정말 강력합니다!! 어떻게보면 단순한 화보지만 상대가 누구냐에따라 이렇게 깊게 빨려들어가게 하다니! 말그대로 눈을 뗄수없게 하는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듯 했습니다. 특히나 깊고도 많은걸 담고 있는 듯한 눈은 정말이지....감탄과 감동의 한숨이 절로 나왔어요! <아저씨>보면서도 태식의 고독하고도 깊은 눈을 보며 애가탔는데... 화보에서도 태식이 보이는 듯 하네요^^ <아저씨>의 설렘과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iamsoyu님의 댓글

profile_image iamsoyu 작성일

원빈이라는 배우, 잘 생기고, 연기에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구나 정도로 밖에 생각 안했는데 이번에 '아저씨'를 보고 한꺼풀 막을 걷어낸 것 같은 느낌을 주더군요. 분명 원빈이 나온 영화를 다 챙겨보았지만 '아저씨'만큼 분명하게 그의 존재가 각인된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단독 주연이라서 그랬던 걸까요? 아무튼 저에게는 '아저씨'라는 영화로 배우 원빈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그의 출연작이 그냥 커피였다면, '아저씨'는 TOP랄까요 (笑) 요지는 B컷마저도 "레알 남신"이시네요:)

you2419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u2419 작성일

참... 이분도 화장실거울앞에서 폼잡으면서 "자식 참잘생겼네.."이런말 하시겠죠?ㅠ 어떻게 진짜 이렇게 생길수가;;;ㄷㄷㄷ 원빈부모님도 자식 볼때 심장떨릴것같아요ㅠ

pureyj님의 댓글

profile_image pureyj 작성일

원빈이라는 이름 두글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렙니다. B컷 화보라고 하지만 정말 어느거 하나 버릴 것 없는 원빈의 감성적인 모습이 듬뿍 담겨져 있는 사진 같네요.
이번에 멋지고 슬픈 아저씨로 돌아온 원빈. 언제나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song0s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ng0soon 작성일

처음에 대뷔했을때만 해도 그저 얼굴하나로 반짝뜨다가 말지도 모른다 생각했었는데 요즘 원빈씨 볼때마다 그런걱정이 기우였다는걸 느낍니다.. 나이들면서 점점 원빈씨 연기가 빛이나네요.. 사실 아직 발음적인면은 좀 부족하지 않나싶지만 눈빛연기만으로 모든게 용서가 되는 연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정말 멋진 연기.. 부탁드려요~ 그리고 눈정화도 함께.. 쭉~ 시켜주십시오~^^

metalminu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talminu 작성일

잘생긴 외모 때문에 가려져 있던 배우 냄새가 드디어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아저씨 정말 인상깊게 봤어요! 원빈씨 연기 잘하시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감성액션 멋졌습니다. B컷 사진조차 우월하군요+ㅁ+

aniproject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iproject 작성일

최근작 "아저씨"는 군제대후 원빈씨의 무한한 매력을 마음껏 누릴수 있었던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씨네21의 표지모델이 된 원빈씨의 모습에서 30대가 된 아직까지도 미소년의 모습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모두 가진 그의 씨네21 화보를 보고도 마음이 설레였는데, 이번에 온라인에서 소개가 된 B컷을 보고 또한번 설레임을 느낍니다.
B컷이라고는 하지만, 어느각도에서 찍어도 화보처럼 멋지게 나온것이 예술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네요~
군제대후 첫 작품이었던 영화 "마더"에서 연기변신을 위해서, 자신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한 어리숙한 캐릭터를 보여주어서 많이 놀랐는데, 이번 "아저씨" 또한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또다른 연기변신을 시도한 원빈씨의 연기 열정에 놀랐습니다.
부드럽고 멜로 이미지만이 강했던 그 였기에 최근 작품들은 그의 연기 스팩트럼이 상당히 넓어진것을 보여준것 같아서, 팬 입장에서 기분이 넘 좋아요.
저도 벌써 두번이나 관람한 "아저씨"가 현재 300만 관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기사를 보고, 앞으로도 "아저씨"의 인기와 흥행몰이가 계속 이어질것 같은데, 원빈씨의 연기인생에 새로운 터닝점이 되어서, 앞으로도 더 좋은작품에서 그를 볼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swlsh님의 댓글

profile_image swlsh 작성일

그래 저저번주책을 안사는게 아니였어...

sindyso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ndyso 작성일

자기를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영화에 나온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만났군.
원빈이 가진 모든 매력의 최고치를 드러낸 영화 아저씨.

shooti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ooting 작성일

정말 나이를 잘 먹고(?^^;) 있으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원하시는 작품에서 원빈다운 모습을 기대하고, 또 응원할께요! 근데 원래 저렇게 마르셨는지..

imtomboy님의 댓글

profile_image imtomboy 작성일

데뷔 무렵부터 눈여겨 보아온 그가 한때의 '꽃미남'으로 끝나지 않고,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가고 캐릭터를 구축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더욱더 탄탄하게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 계속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일상이 화보,인 사람 원빈 님 맞군요 ^^)

laguerra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guerra 작성일

내손이 나도모르게 움직이고있네요....... 닥저...... 얼굴에서빛이납니다

konyoung924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young924 작성일

원빈님 안녕하세요^^ 사실 배우 원빈을 떠올리면 멋진 외모가 먼저 떠오르는 건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지만 이번 영화 <아저씨>를 보면서 새로운 느낌을 받았어요. 보는 내내 대사 한 마디, 표정, 움직임이 모두 '태식'이라는 인물로 마음에 와닿았거든요. 원빈이라는 이름은 잊어버리고 영화에 몰입했던 것 같아요. 한국 영화의 전형인 듯한 전체적인 스토리는 아쉽지만 그 돌파구를 원빈님을 비롯한 영화인들이 찾을 것을 믿는답니다. 오랜 후에는 원빈님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어요^^

minasy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nasy 작성일

B컷은 트와일라잇에 에드워드처럼 멋진 흡혈기 같군요
사실 전 원빈이란 배우를 그냥 잘생겼다 정도로 .. 드라마 꼭지에서 인상깊게 본것 말고는 그냥그랬습니다 하지만 아저씨를 보고 액션연기에 홀딱넘어가 .. 내돈들여 3번이나 측근들을 끌고 가서 볼 정도의 열정을 쏟았지요 .. 그리하여 원컨데 차기작VIP시사회에 절 초대해줬음 합니다.. 멜주소는 minasy@nate.com 장난아님 연락 기다릴께요~~

nams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mshee 작성일

와, 진짜 멋지당..ㅋㅋ

sun80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8027 작성일

역시 원빈 !
누가 이것을 보고 B컷 화보라 하겠습니까 ^-^
역시 최고의 아름다움은 내면을 발하는 것이 아닐까요 ?
항상 매 작품마다 성실함으로 보답하는 배우 원빈 ..
늘 변화하고 채워지는 배우를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소장하고 싶은 사진들이네요 ^ ^

jungsky82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gsky82 작성일

이것이 b컷이라고?? 헐..

dktmd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dktmdrl 작성일

멋져요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엔진오일 좀 바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