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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n2님의 댓글
narun2 작성일
꿈이라면 역시 데이빗 린치
heartybrain님의 댓글
heartybrain 작성일
존중합니다 ~
elle_femi님의 댓글
elle_femi 작성일
영화는 의식의 담론과 무의식이 담론의 혼합 포인트가 바로 "꿈"이라는 심플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꿈이 중층적이라는 점, 또 의식의 프로그래밍과 상관없이 출몰하는 (예상치 못했던--그래서 무의식이라는) 상징들이 그 혼합적인 요소들이라고 볼수 있겠죠. 이것이 바로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하는 꿈의 세계라고 감독은 보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의식과 무의식을 섞어놓았다고 철학적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동의 안 합니다. 무엇이 명료하게 의식적이고 무엇이 무의식적이라는 것을 구분한다는 것 자체가 본 주제를 향한 근시안적인 접근방법인듯 싶네요. 영화적인 오락과 서사를 전달하기 위해 꿈속 스토리가 비현실적으로 논리적인 것은 꿈의 미학에 있어 작의 희생이라고 볼수도...
drchoi1님의 댓글
drchoi1 작성일
elle_femi님
진중권 씨는 철학적으로 영화를 접근했던 겁니다.
영화적인 오락과 서사 전달에 있어선 님 말이 맞다 하더라도
이 비평글이 애초에 초점을 둔 게 어디인가요?
저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진중권 씨가 언급한 무의식에 관한 이전 철학자들의 담론을 읽어보면
무의식을 의식과 구분할 수밖에 없는 걸 납득하지 않을까요?
그걸 모르고 의식과 무의식을 구별하는 게 근시안적이라는 건 무지를 드러내는 게 아닐까 싶네요.
kimhj5605님의 댓글
kimhj5605 작성일
돌아와바 시직하
알카포네 서당가
귀향햇살 갈매기
진작설총 해무라
knsan91님의 댓글
knsan91 작성일
그렇다면 우리는 신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것들일까요...........ㅎㅎㅎ
sendoha님의 댓글
sendoha 작성일
아직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메멘토 감독이라닌깐 기대하고 볼수 있을듯하네요, 무의식과 의식, 그리고 서로 반대되는 극단에서의 이념들을 어떻게 연출했을련지... 서로 다르지만 같은거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