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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ry님의 댓글
docury 작성일
이 기사 화난다.. 자기들끼리 칭찬하고 좋아하고 북치고 장구치고..뭐하자는 건가?.. 어려운 말로 영화 홍보하고 있다
내가 본 영화 이끼는.. 당신들 말처럼 배우들의 연기는 너무 섬세하지만 연출은 너무 투박하고 거칠다. 이전의 강우석 감독작품과 비교해서 좋아졌는니 하지마라..만화 이끼를 생각해라! 섬세한 연기에 투박한 연출.. 박해일이 만화에서 걸어나온것 같은 기시감 이외에는 봐줄게 없다. 그리고 엔딩?.. 정말 화났다. 이게 영화적 반전이라면.. 도대체 만화 이끼를 영화로 만드는 과정의 반전은 무엇인가? 영화 이끼는 영화라는 매체가 만화에 무릎꿇은 한 예일뿐이다. 그래서 슬펐는데 인셉션 보고 겨우 위로받았다.. 윤태호 작가는 이제 영화화의 저작권을 팔때 감독까지 보고 팔아야 겠다고 다시 생각하지 않았을까?..흥
nvmind님의 댓글
nvmind 작성일
김영진마저 무너지다니--;; 특히 영지 부분 해몽이 너무 좋군요. 미소 한방의 편안한 반전은 이제 그만 나올 때도 되지 않았나요? 고생의 댓가로 장사 잘되는 것까지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