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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nul님의 댓글
junnul 작성일
주제 사라마구가 계속 주제 사마라구로 표기되고 있네요^^:;
i-cine21님의 댓글
i-cine21 작성일
제보 감사합니다. 수정되었습니다.
hwaeum89님의 댓글
hwaeum89 작성일
은근히 진중권 김규항 김규항과 진중권 , 참으로 흐미로운 지점이 형성되고 있군요
이렇게 논의는 진화 하는 것이죠............우리 진보 참 많이 진보되어가는 것 같아
baltak1님의 댓글
baltak1 작성일
인터넷 이라는 공간 ; 언어의 나이트 클럽에서 진중권님도 같이 세련된 글 몸짓으로 춤추고 계시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포스트 모던이 그 해체적 관점으로 비판 받은 것이 거의 몇 십여년 전 일인데 왜 이제 다시 포스트모던을 방패로 들고 나오는 지 통 모르겠네요... 제가 가방 줄 끈을 잡다 놓쳐버려서 그런건가요...
syhhys님의 댓글
syhhys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