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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da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inda 작성일

박사란다
누가 박사를 줬는지 알고 싶다
영화판을 깨는 박사가 되었다
그의 수하들은 어떤 자들일까?
그의 졸개들은 어떤 자들일까?
대학교수란다
학생들도 깽판을 배워서 영화판 망치지나 않을지....

kimhyeal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yealan 작성일

국민의 세금으로 정당하게 집행이 되는 줄 우린 지켜볼 것이다. 함량미달의 작품이 외압으로 통과된다면 누가 세금을 내려 하겠는지?

paris1963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ris1963 작성일

씨네21도 제발 기사 쓸 때 좀 구체적으로 쓰십시오!
이창동의 <시> 같은 경우 본인은 90점으로 2위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모든 포털에는 당시에 심사 참여했던 모든 심사위원들을 다 희대의 사기꾼으로 몰아갑니까?
씨네21, 당신들은 죄 없습니까?
왜 기사 쓸려면 더 정확하게 누가 0점 처리를 했다고 밝히지 못합니까?
황규덕 감독은 정말 잘 하는 것입니까?
이래가지고 누가 심사위원 하겠다고 나서겠습니까?
정말 갈수록 더러워지는 영화판입니다.
진실은 발바닥의 때만큼 지저분해지고
하고나서도 이렇게 사잡아서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세상에
통분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