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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2801님의 댓글
blue2801 작성일
아파트는 까딱하면 반값 되겠는 데 뭘..
wbxk91님의 댓글
wbxk91 작성일
예리한 지적 아니 오히려 분석 당신과 같은 학자가 있어 그래도 위안이됩니다 당신과 같은 학자가 맘껏 이야기할수 있는 민주주의가 다시오길,지금은 쥐들의 천국 암울해요
sk7531님의 댓글
sk7531 작성일
웃자고 하는 농담에 죽자고 덤비는 형국.
ajsigksrufp님의 댓글
ajsigksrufp 작성일
내 생각은 좀 다른데 .... 정치는 사실적이고 진지해야 한다. 풍자와 개그는 개콘만으로도 족하다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이 홍대에서 환호한것은 그의 개그에 공감했던 것 뿐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허경영이 사회 부조리를 고발한것이라고 했는데..그는 정작 10년간의 진보정권이 교체되는 시점에서 등장한 개그맨 아닌가. 그럼 진보정권의 부조리를 외친거겠군. 너무 확대해서 안했으면 좋겠다. 논객들을 별로 탐탐치 않게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늘 근거 불확실한 대상이 논쟁의 대상이 될뿐만 아니라 말이란 자고로 해석하기 나름이기 때문이다.
kskpkh님의 댓글
kskpkh 작성일
천안함사고땐 벙커에서,오늘담화는 전쟁기념관에서,도대체 청와대 집무실에 무슨일이 있는건지 알려주시오.미친놈이 미친행위를 또하면 같이 한다는게 대응인지,국민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미친짓을 못하게하는것이 대안일진데 우째 이런....
songsooyen님의 댓글
songsooyen 작성일
오늘 첨으로 웃었다. 이 문장 때문에.
"내가 보기에 진지한 의미에서 우려해야 할 사태는 이런 것을 “분석”이라고 내놓는 또라이들이 이 사회에서 버젓이 “전문가” 행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압권은 기사의 마지막 문장이다. “허경영을 외치면 진짜 로또 1등에 당첨될 수 있을까?”
우하하하~!! 정말 개콘보다 더 재밌지 않은가!!! ㅎㅎㅎ
strush님의 댓글
strush 작성일
ajsigksrufp(머냐한겨레)ㅡㅡ;; 허경영이 사회 부조리를 고발한게 아닌데 ㅡㅡ ajsigksrufp(머냐한겨레)님은 독해력부터 키우고 오시길..ajsigksrufp(머냐한겨레)님의 글도 파타피지컬한 태도로 웃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