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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da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inda 작성일

외국 영화제가 있을 때 나는 생각한다
기능올림픽에서 메달 딴 선수들이 뉴스에 한 번 나오고 사라지듯
위대한 감독 홍상수와 김기덕은 한국에서 어떤 존재일까?
이 순간이 지나면 홍감독도 다음 영화제에 나오지 않으면 잊혀진 존재
그 사발 따오면 뭐하나
돌아오면 그들은 무명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