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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color님의 댓글
yoonscolor 작성일
임상수감독님의 하녀. 정말 인상깊게 보았습니나. 깐느에서의 선전을 바랍니다^^
nowjinny님의 댓글
nowjinny 작성일
늘 깐느에 가던 감독이 있었는데 내가 끼어든 게 고소하게 느껴졌다.(웃음) <--한국이 언제부터늘 깐느에 갔다고..이건 좀 ...
eunyoung0905님의 댓글
eunyoung0905 작성일
nowjinny/ 늘 깐느에 가던 감독이라는게 비단 한국영화감독만 말하는건 아니신 것 같은데요?
ookini님의 댓글
ookini 작성일
이탈리아 일간지 corriere della sera는 경쟁부분이 계속 실망을 시키고 <하녀>가 최악의 영화라고 악평을 했네요. 한 번 봐야 겠어요. 어떤지.
zibsy님의 댓글
zibsy 작성일
그래도 우리가 보기에는 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