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moony320님의 댓글
moony320 작성일
표정이 좋습니다요><
kyj5214님의 댓글
kyj5214 작성일
좋아요,,
sima1985님의 댓글
sima1985 작성일
오오오 :) 역시!!!
kwoneh님의 댓글
kwoneh 작성일
전도연씨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눈빛과 쳐다보는 각도하나로 전달되는 의미가 모두 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연기력이겠지요. 또 꽉 깨문 입술로도 여러가지 표현을 주는 배우. 결혼과 출산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경험을 한 후 돌아온 전도연씨가 너무 기대됩니다. 그래서 <하녀>를 기다려집니다.
yhyoon47님의 댓글
yhyoon47 작성일
전도연씨를 보면 '평범속의 비범'이라는 말이 새삼 생각납니다. 배우로서 지극히 평범한 모습을 지녔으면서도 맡은 캐릭터를 완전히 소화해 그 자체로 몰입되니 말입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배우가 어디 그리 흔한가요.
clintmin님의 댓글
clintmin 작성일
전도연 미인과는 아니지만 연기 하나로 섹시미를 승화 시키는 배우
nan3336님의 댓글
nan3336 작성일
이미 이번 호를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표지에서도 그렇지만 역시
배우는 눈빛으로 말을 하는 것 같아요.
화려한 미사여구 없이도 전혀 허전하지 않는
그런 느낌의 화보라고 느껴지네요~
chueul님의 댓글
chueul 작성일
나이 먹어감이 아름다운 여배우라는 생각을 합니다.
텅 비어 있는듯..도 하고..
꽉 차 있는 듯도 한..
그 카리스마는 연륜에서 나오는게 내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보에서도, 느껴집니다.
날카로운듯, 슬퍼보이고, 저한테 말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ㅎ;;;
언제나... 지금처럼만 해주세요. ^_^ 화이팅!!!
qktwlq님의 댓글
qktwlq 작성일
good!
heegod6님의 댓글
heegod6 작성일
전도연은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배우로서 순수와 팜무파탈를 넘나드는 모습을 포스에서 재현하고 있다. 심지어 그녀의 섬뜩한 눈빛과 몽환적인 표정은 영화 '하녀'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할까? 라는 궁금증을 독자에서 유발시킨다. 그녀의 시크하면서 도발적인면이 포스에서 잘 뭍어나오는 느낌을 준다.
cyddream님의 댓글
cyddream 작성일
역시... 전도연은....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blanches님의 댓글
blanches 작성일
도연 언니, 고등학교 3학년때 <접속>을 시작으로 '언니를 통해' 한국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고 한국영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 /수줍은고백/ 야간자율학습 땡땡이치고 <접속>을 보러 갔던 소녀가 어느새 서른두 살 어엿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 여전히 언니를 좋아하고, 한국영화를 좋아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존경해요, 언니! +_+/
ebedadonai님의 댓글
ebedadonai 작성일
음 몽환적인 눈빛과 표정, 손끝 하나에까지 배우의 물이 뚝뚝 흐르고 떨어지네요 ^^
kangfu님의 댓글
kangfu 작성일
씨네21의 창간 15주년 특대호 표지를 장식한 전도연씨의 표정에는 알듯말듯한 묘한 감성들이 표현되어 있어서, 15주년에 딱맞는 표지모델이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B컷들 또한 다양한 모습과 표정들이 살아있어서, B컷으로 따로 분류가 되기에는 아까운 컷들이 참 많네요~
전도연씨는 청춘드라마를 통해서, 연예계에 진출을 했지만, 항상 어려보이는 동안외모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성인작품에 잘 어울릴수있을까하는 우려가 있었던 배우로 제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했네요.
하지만, 그녀는 자신만이 보여줄수있는 연기로 '해피엔드'와 '밀양', '멋진하루'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서, 전도연이 아니면 생각할수가 없는 전도연표 연기를 보여준것 같아요.
몇년전 그녀가 결혼을 한다는 기사를 보고 팬으로서 충격을 받았지만, 결혼과 출산을 거치면서, 그녀의 공백이 한국영화 여배우 기근에서 좀 크게 느껴진것 같네요.
하지만, "하녀"를 통해서 다시 한번 충무로로 돌아온 그녀가 너무나 반갑고, 예고편만으로도 그동안 그녀의 부재가 느껴지지않을만큼 신작 "하녀"의 개봉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이번 신작을 통해서, 다시 한번 그녀의 모습과 연기를 자주 볼수있었으면 좋겠고, 해외영화제 출품이 되었으니, 또한번 전도연의 이름을 각인시키면서, 제2의 도약기를 맞았으면 좋겠네요.
calicular님의 댓글
calicular 작성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깊어지는, 배우로써의 존재감을 꾸준히 성장시키는 전도연의 빠져드는 눈빛이 절 사진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군요.
kimys8695님의 댓글
kimys8695 작성일
"밀양"에서와는 또 전혀 다른 몽환적인 표정, 섹시한 분위기가 영화 '하녀'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까? 라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군여.
기대가 큽니다.
lkd1982님의 댓글
lkd1982 작성일
살짝 상대방을 원망하는 듯한 특유의 표정이 잘 잡힌 듯 해요~ㅋ
발전, 이란 단어랑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iu13579님의 댓글
iu13579 작성일
묘한 분위기가 맘에 드네요^^
jangheawon님의 댓글
jangheawon 작성일
예쁘다기 보단 묘한 매력을 내뿜는 배우 열정적인 배우라 생각됩니다 뒤에 끈을 조정한 클립이 눈에 거슬리네요*^^*
yonggary07님의 댓글
yonggary07 작성일
아.... 넘 아쉬워요.. 전도연배우님 너무 좋아하는데 ㅠㅠㅠ 이런
아련한 무언가가 떠오르기도하고 슬퍼지기도 하고 아-아 너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