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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ewoe님의 댓글
woewoe 작성일
제목이 저질. 아무리 영화 속의 인형이고 영화 배우라고 해도 이 제목은 여성에 대한 실례이고 무례입니다. 신고 하고 싶군요.
현실에 대한 상식이 없어 보입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말들이 사람들에게 어떤 의식을 전달하게 되는지 모르십니까? 현실적으로 사람들에게 이런 말들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모르십니까?
현실에서 여성이 띨띨한 존재로 저급하게 취급되는 것도 억울한데
영화도 웬 띨띨한 애가 이용당하다가 죽지, 여배우 기사 제목을 이렇게 쓰지,
이건 뭐 여성을 난도질하는 도살장이네요.
woewoe님의 댓글
woewoe 작성일
'성'에 무지한 어린 아이같은 인형인데 '다 벗었다, 기쁘게 쿨하게.' 이렇게 말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배두나씨도 기쁘게 쿨하게 벗은 게 의미가 되는 연기는 아닐 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기사 제목을 쓸 수 있는 건가요?
배두나씨한테 사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fallens님의 댓글
fallens 작성일
잡지가 안펼려서 인듯
tabulla11님의 댓글
tabulla11 작성일
요즘 방송이나 언론들의 전형적인 행태군요.이목을 끌기 위해서 뽑은 제목 같은데
가십성 기삿거리로 치부될수도 있다는걸 명심하세요.숙고하시고 제고해주시길~
coddakzy님의 댓글
coddakzy 작성일
자극적인 제목은 거슬리지만 배두나씨는 응원합니다.. 계속 멋진 여배우 되세요..
veryann님의 댓글
veryann 작성일
제목이 참 거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