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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eo1983님의 댓글
eunseo1983 작성일
잘 하질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시도, 즉 경계를 넘어서는 서사, 연출은 장르불문하고 다 실천돼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추노는 무엇보다 '이야기'가 재미있었죠. 그걸 배우들이 잘 살렸구요.
eunseo1983 작성일
잘 하질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시도, 즉 경계를 넘어서는 서사, 연출은 장르불문하고 다 실천돼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추노는 무엇보다 '이야기'가 재미있었죠. 그걸 배우들이 잘 살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