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trawberryfield님의 댓글
strawberryfield 작성일
파스타, 잼있게 봤네요~
jbylaine33님의 댓글
jbylaine33 작성일
헐 .. 이게 B컷이라니 말도 안돼..
favorite29님의 댓글
favorite29 작성일
내가 좋아하는 배우 공효진씨~~~점점 무르익어 가는 연기력...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요.^^ 우리나라 최고의 '여우'가 될거라 믿어요~~~^^
mey77님의 댓글
mey77 작성일
파스타는 효진씨가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예쁜 드라마여서 보는 내내 너무 설레이고 행복하고 연애하고 싶어졌었다죠. 딱 서유경 그 자체였던, 사랑스러운 붕어, 솔직하고 담백하고 열심인 그녀 덕분에 행복했어요. 화보... 이거 B컷 맞나요? ^^ 앞으로의 연기도 기대할게요. 공효진이라는 배우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aniproject님의 댓글
aniproject 작성일
이번 공효진씨의 B컷은 공효진이라는 배우도 좋았지만, 공효진씨와 느낌이 잘 어울리는 빈티지한 느낌들의 배경이 참 좋은 느낌이 듭니다.
746호의 표지를 장식한 사진과 기사 사진들, 여기에 소개가 된 B컷 사진들은 공효진이라는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여배우를 더욱 더 빛나게 한것 같아요.
그전 다수의 작품들을 통해서, 그녀는 자신의 배우로서의 역량을 많이 보여주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녀의 진가를 알수있는 작품을 꼽으라면, 영화 "미쓰 홍당무"와 얼마전 끝이 난 드라마 "파스타"를 손꼽을수 있을것 같네요.
주연급 타이틀롤을 맡아서, 자신이 그 역활에 맞도록 그녀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고,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는것이 공효진 그녀가 아름다운 배우로 불리우기보다는 천상 배우라는것을 느낀 작품들 이었어요.
공효진의 얼굴을 보면, 예쁘다 아름답다 보다는 개성있고 그녀의 표정 하나하나에 모든것이 보여지는 연기를 보일수있는 보기 힘든 여배우라고 생각이되요.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안에서도 자신의 세상을 만드는 매력 또한 그녀만이 가진 능력이 아닐까 싶네요.
씨네21의 이번 B컷들도 한장한장 사진으로 말하고 있는 그녀의 느낌들을 볼수가 있는것 같아요.
예쁜 사랑도 하고 있는 공효진씨가 현재 쉴틈도 없이 차기작도 촬영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앞으로 보여줄 더 깊고 깊은 연기들이 앞으로의 그녀의 차기작품들이 넘 기대가 됩니다~
공효진씨, 화이팅!!!
dooli66님의 댓글
dooli66 작성일
첫작품 여고괴담두번째이야기부터 우연하게도 효진씨 작품은 참 많이 챙겨보게 되었어요.개성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던 첫느낌이 이제는 연기잘하는 여배우라는 이미지로 바뀌었어요. 어떤 작품을 해도 배우 공효진이 하기때문에 믿음이 가는 작품으로 바뀌었으니까요. 새로운 작품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도 배우때문에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좋아하는 배우의 사진1장 앨범에 간직하고 싶네요.
sylove05님의 댓글
sylove05 작성일
첨부터 끝까지 본 드라마~정말 달달해서 미소가 절로나는..공효진의 매력!!
shadowplay님의 댓글
shadowplay 작성일
마지막 사진, 푸른 벽을 배경으로 낮잠에 빠진 듯 편안하고 나른한 분위기에 강렬한 붉은 색 그림과 빨간 바지가 대비되어 인상적이군요.
ppang님의 댓글
ppang 작성일
수면 위로 떠오른 물빛은 아니어도, 숨쉬는 것이 느껴지는 배우.
어떤 역을 해도 자신의 경험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s2ohayo님의 댓글
s2ohayo 작성일
공효진씨. 정말 매력있고 닮고싶어요 ㅠㅜㅠ 패션감각은 정말 최고!
leesb0227님의 댓글
leesb0227 작성일
대박 B컷이네요 ㅋㅋㅋ
ogalo님의 댓글
ogalo 작성일
마지막에서 세번째사진은.. 절 반하게 하기 충분했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제 이상형입니다. 앞으로 팬이기를 진심으로 자처합니다.
jehlove0000님의 댓글
jehlove0000 작성일
정말 좋은 드라마 였습니다.. 최고의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요즘도 재방송을 보는데 재미있네여!@!~*^^*
rialdto님의 댓글
rialdto 작성일
느낌은 표지보다 B컷이 더 끌리네요. (특히 아래에서 두번째)
keedravern님의 댓글
keedravern 작성일
요즘이 제일 아름다운 공효진씨. 점점 사랑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봄내음이 나는 사진들. 그 향기가 모니터를 너머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cinemint님의 댓글
cinemint 작성일
빨간바지 입은 공효진씨 너무 예뻐요!^^ B컷 사진이 왜 이렇게 이쁜가요. 저도 파스타 진짜 열심히 봤는데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공효진씨하고 정말 잘 어울리는 캐릭터였다고 생각해요. 이선균씨와의 연기가 어찌나 자연스럽고 달달하게 느껴지던지~ 그리고 파스타에서의 스타일들, 정말 아무나 소화할 수 있는것이 아닌거 같아요. 독특한 것들도 그냥 다 소화해내시는...ㅎㅎ 앞으로도 더 멋진 연기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상큼발랄한 캐릭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heeging님의 댓글
heeging 작성일
헐 .. 이게 B컷이라니 말도 안돼.. 222
noeru님의 댓글
noeru 작성일
이게 b컷이라고요? 볼 때마다 더 이뻐지고 연기도 좋아지는 공효진씨.. 좋아합니다.
a-breath-of-air님의 댓글
a-breath-of-air 작성일
배우 공효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지만 간간이 파스타 속 서유경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조금은 미련스럽게 답답하고도 무진장 사랑스러웠던 서유경을 고이 보내시길. 공효진 씨의 새 작품을 기대합니다.
bb28님의 댓글
bb28 작성일
1990년대 모래시계이후 제가 푹 빠져서 본 드라마가 파스타입니다
스토리가 감성적이고 권선징악 이라기도 뭐하지만 요즘처럼 더럽고 난폭한 기사만 존재하는 때에 참 으로 부드러운 드라마였읍니다
특히 공여진의 미소는 살인적일 만큼 매력적이였고
`에,세프~` 는 저절로 따라하게 만든 최고의 대사였던것 같습니다
사진 한장만 보아도 배우의 뜻과 뭔가 말하려는듯한 표정은 정말 촤고라고 아니 말할수 없습니다
비록 지금은 작은 음식점의 주방에서 일하지만 저의 꿈을 키우기에는
너무나 충분한 드라마였습니다
결코 열심히 좌절하지않고 ` 예,셰프` 라는 말을 들을때까지 열심히
뛰겠읍니다
yoonscolor님의 댓글
yoonscolor 작성일
우연히 읽은 공효진씨의 인터뷰가 좋아서 멀리있는 서점까지 달려가 씨네21을 구입했는데요. 화보또한 B컷답지 않게 정말 예쁘네요. 꼭 파스타 속의 서유경을 만나는 느낌이에요. 잘 봤습니다:)
hyunju214님의 댓글
hyunju214 작성일
예전부터 예쁘고 사랑스러웠던 배우 공효진~ 점점 무르익는 연기력! 정말 완소 배우~^^ 앞으로도 다양한 역할로 숨겨놨던 모습들 거침없이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_<
cutejocker님의 댓글
cutejocker 작성일
저도 파스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원래는 고아성이 나오는 공부의 신을 보려고 했는데 파스타에 공효진씨가 나온다고 해서 파스타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여고괴담2부터 시작해서 가족의 탄생과 M에 이르기까지 공효진씨가 출연한 영화는 대부분 좋았던 것 같습니다.(긴급조치 제외)
비록 나이 제한 때문에 미쓰 홍당무는 보지 못했지만 나중에 꼭 보고 싶네요.
지금처럼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배우로 남아주기를 바랍니다.
ethertree님의 댓글
ethertree 작성일
B컷까지 빛나는 군요. 공효진씨는. 파스타 보고 처음으로 공효진씨가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연기도 너무 잘 하시고.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그나저나 파스타 끝나고 나기 텔레비전을 안보게 되요.
slastar님의 댓글
slastar 작성일
반짝거리는 공효진씨의 눈빛이 참 좋습니다. 영혼이 보이는 듯 하네요~
hamjibag님의 댓글
hamjibag 작성일
참 예쁘다는 걸 다시 생각해봐야죠. 솔직히 뿅가게 예쁘지 읺아도 열마니 예뻐요. 그냥 공효진이니까. 아니요, 공효진이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