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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chai님의 댓글
fatchai 작성일
'종횡사해'의 무대인사를 보러 갔던 그 젊은 관객 중 한명이 바로 저였어요.. 지금껏 수많은 주윤발 관련 기사를 읽었지만 이 글처럼 추억에 젖게 만드는 글은 처음입니다.. '로드쇼', '밀키스', '영웅본색', '유머일번지', '피카디리극장' 등.. 윤발이형을 모르고서는 적을 수 없는 글들.. 오랜만에 옛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risto88님의 댓글
aristo88 작성일
그러나...공자란 영화는 중국 자신을 위한 영화......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crazysun님의 댓글
crazysun 작성일
아, 행간에서 애정이 쏟아집니다. 학교 땡땡이 치고 주윤발 영화 보러 다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영웅본색이 아니었다면 영화를 사랑하게 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관객으로서, 또 주윤발이라는 배우 때문에 <공자>가 재밌었던, 주윤발의 오랜, 그리고 여전한 팬으로 참으로서 참으로 감사히 읽고 갑니다. (어흑, 옵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