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yonggary07님의 댓글
yonggary07 작성일
2010 두 사람의 분위기에 촉촉한 감상에 젖어봅니다. 제가 원래 좋아했던 배우 송강호와 근래 다시 좋아하게 된 배우 강동원의 모습에서 무르익는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의 카메라 셔터소리가 들리는 듯 하며 조명의 따듯함 냄새가 느껴집니다. 후 불어 먼지를 걷어내고 고귀한 보물을 찾은듯한 흑백의 클래식이 가슴을 따듯하게 해주네요.감사합니다.
soonhee102님의 댓글
soonhee102 작성일
언뜻 보면 어우러지기 쉽지 않은 두 배우를 흑백화면에 자연스럽게 잡아낸것 같습니다. 송강호의 표정이나 자세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는게 보기 좋습니다. 강동원의 매력 또한 두 말하면 잔소리겠죠? 영화 제목처럼 의형제같이 자연스럽네요. 사진 꼭 받고 싶습니다
suk432님의 댓글
suk432 작성일
강동원씨의 필사적으로 춤추는 모습에 박장대소 했습니다. 뒷맛이 씁슬한 막춤 최고 였습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더 망가져주세요. 송강호님 혼자먹는 라면보다 둘이먹는 백숙이 당연히 맛있는 법이지요. ㅋㅋㅋ그리고 엉덩이에 꽤 자신있으신가 봐요. 엉덩이 잘 보고 왔습니다. 사진은 두배우의 따뜻한 눈빛이 담겨있어 좋네요. 특히 약간은 멋적은듯 웃는 강동원씨를 두툼한 손으로 어깨동무하며 장난스러운 웃음을 짓는 송강호씨의 사진이 즐거운 곳에서 같이 찍은 형제 사진처럼 친숙해서 좋네요.
joseforever님의 댓글
joseforever 작성일
저 개인적으로 송강호 님 쭉~ 사모해왔었고, 강동원 님도 이제 사모할 참인데, 사진 꼭 받고 싶어요ㅠㅠ
hsj920님의 댓글
hsj920 작성일
의형제.. 다시 한번 그 뜻을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인간이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정을 느낄 수 있다느 생각이드네요. 스크린에서 두 배우의 연기는 너무 자연스러워서 진짜인가 하고 착각할 정도였어요. 이 화보도 딱 영화의 느낌과 맞는 배경과 표정, 그리고 흑백톤이 어우러져 따뜻한 느낌을 주네요.
favorite29님의 댓글
favorite29 작성일
역시 송강호!!^^ 우리가 송강호라는 배우를 잠시도 잊을 수 없게 또 하나의 굉장한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생활연기의 달인이란 표현은... 틀림이 없는 듯 했습니다. 시나리오도 너무 좋고 두 배우의 연기도 흠 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스크린에서 보는 두 배우도 멋지지만, 이렇게 화보로 만나는 두 남자도 대!단!히 멋지십니다.^^윳-후
yupgi123님의 댓글
yupgi123 작성일
역시 연기파 배우라는 명성에 맞는 연기를 보여 주신 송강호님. 너무 너무 멋지셨고, 전우치와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신 강동원님에게 더 푹~~ 빠지게 된 영화 의형제가 대박나길 기원하며~ 칼라 사진과는 다른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흑백사진 너무 좋네요~ 특히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두 배우의 미소가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드네요^^ 모든게 매력적인 두배우 화이팅입니다!
east92님의 댓글
east92 작성일
잡지가 오자마자 보게 된 기사에 사진이 적어서 아쉬었는데 이런 기회가 있네요..갠적으로 와이셔츠에 타이 맨 사진이 맘에 듭니다. 목차에 작게 나와서 아쉬었는데 ㅎㅎ;; 완소 송강호와 멋진 강동원의 모습을 한 영화에서 보게 되다니..게다가 평도 좋던데,,기대합니다.
bablove1026님의 댓글
bablove1026 작성일
우와우 !
wisdomapple님의 댓글
wisdomapple 작성일
영화를 보고나니, 이사람들 정말 닮아보이네요. 인터뷰때 송강호와 장훈감독이 했던 말이 이제야 이해가 가는듯..^^ 역시 화보에서도 두 배우의 다른 매력을 풍기는 것 같아요. 송강호에게서는 동물적 감각을 가진 연기파의 포스가 얼굴에서 느껴져요. 반면 강동원은 이기적인 몸매비율과 장난기많은 소년의 눈빛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요.
10little님의 댓글
10little 작성일
다른 느낌이지만 묘하게 어울리는 두 사람이네요.
sunzoosoo님의 댓글
sunzoosoo 작성일
송강호, 강동원. 강동원만 잘나올줄 알았는데 사진을 보니 송강호의 포스를 내가 잊었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africa5hee님의 댓글
africa5hee 작성일
어제 보고 돌아온 <의형제>에는 <박쥐>의 인간적인 뱀파이어 현상현도, <전우치>의 악동 도사 전우치도 없더군요. 물론 영화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 보여주는 것이 배우로서의 업이겠지만 <의형제>의 송강호, 강동원 배우님은 그런 다른 모습의 배우를 만나는 관객의 즐거움을 크게 만들어주셨어요! 물론 무겁게 흐를 수 있는 극의 분위기를 재치있게 만드신 장훈 감독님의 힘도 컸고요! ^ ^
씨네 21의 화보는 영화와는 또 다른 두 배우님의 모습을 담아낸 것 같아 보기 즐겁습니다. 앞으로 영화 속에서 변화무쌍한 배우로 살아갈 송강호, 강동원 두 배우님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극장을 찾는 한 명의 관객으로 응원할게요!!
with_dawit님의 댓글
with_dawit 작성일
어느 순간엔가 송강호님의 얼굴은 여유 있는 웃음이 더 어울리다는 생각이, 강동원님의 얼굴은 웃음이 거둔 무표정의 얼굴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계속 보게 될 배우로서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pjja3476님의 댓글
pjja3476 작성일
방금 의형제 보고왔습니다! 아침 8시 조조 영화로.. 의형제 보고와서 이렇게 화보를 보니까 느낌이 새롭네요. 잡지 인터뷰에서 두분이 닮게 나왔다는 내용을 봤던거 같은데 의형제 영화에서도 그렇고 이렇게 화보로 두분이서 같이 나온걸 보니까 틀린말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속에서 송강호씨랑 강동원씨가 친근하게 나오는 장면이랑 이 사진과 맞는 듯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흑백사진이라서 왠지 더 잘어울리는 그런 사진인 것 같아요. 배우들의 표정이랑 사진 분위기랑 참 잘어울리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꼭 받아서 소장하고 싶습니다! 두분다 좋아하는 배우라서 더더욱 갖고 싶네요.. 송강호씨는 여러 영화를 통해서 봤기에 익숙했지만 강동원씨는 전우치를 보고나서 부터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정말 연기 잘하시고 멋진분이라는 말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좋은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y5445님의 댓글
jy5445 작성일
이것이 B컷이라니요..ㅠ^ㅠ정말 최고인데요..두분은 왠지 안어울리는듯 하면서도 어울려서 약간 신기하다고 해야할까..근데 정말 닮아보이는 사진이 몇몇 있더라구요! 사진을 쭉 보고있는데 색감도 그렇고, 배우분들의 포즈며 표정 하나하나가 정말 명품이예요! 최고의 모델들과 최고의 포토그래퍼, 코디며 메이크업아티스트 등등이 만들어낸 걸작같네요^ㅠ^ 제 눈으로 보고 또봐도 절대 B컷은 아닌것 같지만 (지금봐도..ㅠㅠ) B컷이라니까 믿는 그런 느낌? 하하 여튼 사진은 정말 최고입니다
chulwm님의 댓글
chulwm 작성일
의형제라는 영화때문인지 혼자 찍은 사진보다 함께 찍은 사진이 더 좋아보입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져서 기분 좋아지네요^^
forever9727님의 댓글
forever9727 작성일
송강호 연기 잘하는거야 어느순간부터 알고있어서
어떤 작품에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영화개봉하면 그날에 당장 극장으로 갔었고
강동원은 위풍당당그녀 그 짧은 조연일때 집앞에 도착한 스쿨버스에서 내려서 막 뛰어서 10분이라도 언제나올지 모르는 사람얼굴 보겠다고 난리였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외모에 끌려서 좋아했는데
우리들의행복한시간을 보고 그 다음 작품들을 보면서는
아. 이사람도 연기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구나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두 사람이 만난 의형제
그리고 영화는영화다 만든 장훈감독까지 완전 트리플 !!!
송강호가 기자회견에서인지에서 강동원과 닮아간다고 했을때
웃음소리가 들리니까 외모말고 라고 말했는데
강동원 인터뷰에서 포스터작업하는걸 봤는데 자기가 보기에 닮아보였다고했는데
ㅋㅋㅋㅋㅋ
같은 영화에서 같이 연기를 했기때문에 점점 닮아가는건 아닐지
화보도 하나의 작업중의 하나이고 영화를 홍보하는 수단이기는한데
B컷 사진들에서는 잡지에 실린사진보다 좀더 여유로워보이고
촬영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처럼 보여요 !!! 너무 좋음 !!
sky9118님의 댓글
sky9118 작성일
연기파 배우 송강호씨와 꽃미남 모델 배우 강동원씨가 같은 영화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처음엔 어울리지 않아보였는데, 영화를 보면서 두분이 참 잘 어울리고, 연기가 배역에 잘 녹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흑백사진에 찍혀진 두분의 모습은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왠지 이 사진을 보면서.. 오래된 오르골을 돌려보며 한잔의 커피를 마시고 싶어지네요 ^^
freelove90님의 댓글
freelove90 작성일
다른 듯 닮은 두 사람 너무 멋있네요!!
어제 본 의형제의 감동이 또 밀려오는 듯해요~
suntop11님의 댓글
suntop11 작성일
위 두분의 사진에 대해서 어찌 A컷 B컷을 나눌수 있을까요 ^^
카메라의 종류가 일회용이든,전문가용이든,디지털이든,아날로그이든
그 어떤 기구를 이용하더라도 두분이 모델이시라면 모든 사진이
특A급이 되지 않을까요...! 모두들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ㅎㅎ
항상 대중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믿음직한 배우와
점점 대중의 기대를 높아지게 만드는 열성적인 배우를 만날수있는
기회를 주신것 만으로도 감사할따름입니다..
zpaosi님의 댓글
zpaosi 작성일
영화제목 그대로 피로 맺어진 관계가 아닌 의로 맺어진 의형제 느낌이 확 풍기네요 ^^ 피보다 더 진하는 사람 간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
eun1020_77님의 댓글
eun1020_77 작성일
정말 배우가 뭔지.. 배우답다가 뭔지를 보여주는 보여주고,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두 배우^^ 멋진 배우의 화보가 담긴 사진 받고 시포요^^ 의형제 화이팅! 씨네21 화이팅^^
gusdo25님의 댓글
gusdo25 작성일
의형제가 개봉하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가 영화를 봤습니다, 두 분의 연기를 따라올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화보를 보니 화보속의 있는 두 남자는 송강호와 강동원이 아닌 이한규와 송지원 갔습니다, 남과북을 떠나 인간의 정, 그 정을 느낄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두분이 사진속에서는 마치 형제같아 보입니다. 혼자로서 완전할수 없는,, 영화가 아니라 일상을 제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준 영화입니다, 두분의 멋진 연기 앞으로도 더욱더 많이 보여주시길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entropy230님의 댓글
entropy230 작성일
두 분이 와이셔츠에 타이만 하고 어깨동무하고 찍은 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마치, 친형제 같이... 부럽습니다. ^-^*
who0234님의 댓글
who0234 작성일
닮은 듯 안닮은 듯 묘하게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두 배우의 만남이네요. 처음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같은 분위기를 내는지 몰랐습니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지닌 두 배우가 만나 어떤 영화를 만들어 냈는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맏형처럼 포용력이 있을 것 같으면서도 미소에는 개구진 모습이 드러나는 배우 송강호씨와 아이같은 눈빛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만의 성숙한 분위기를 낼 줄 아는 배우 강동원씨가 함께 만들어내는 그림에서 두 사람이 만들어낸 영화가 얼마나 두 사람을 닮아 있는지를 미리 알려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영화가 너무나 기대되네요. 그리고 이번 씨네21 표지사진과 기사 속 사진을 보고 너무나 멋진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이렇게 멋진 사진이 B컷이라니 도저히 믿을 수가 없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소장하고 싶습니다. 의형제 너무나 기대 많이 되고 많이 관람하겠습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인 송강호, 강동원씨 화이팅입니다!
trueddagi님의 댓글
trueddagi 작성일
의형제 서둘러서 보러 가야겠어요 - B컷 화보에서도 이렇게 매력이 철철 넘쳐나다니~ 흑백사진에서 더욱 그들이 도드라져 보이는데 굉장히 멋집니다~ ! 영화도 꼭 보고 홍보 많이 할게요~ :-)
dooli66님의 댓글
dooli66 작성일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분이지만 이번 작품 "의형제"를 보면서 이렇게 만나서도 잘 어울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연기의 달인 송강호님,젊은 파워 강동원님...두분 덕분에 영화계는 더 행복해지고 풍성해지리라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분이 함께 있는 화보사진 꼭 갖고 싶어요^^
ruin1127님의 댓글
ruin1127 작성일
영화 잘 보고 왔어요.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두 사람이 참 잘 어울리는 영화였네요. 뻔뻔한 이한규와 고지식한 송지원의 조화라니. 의형제라기보다 왠지 삼촌과 조카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재밌었습니다. B컷 화보도 영화에서의 두 인물의 사이가 배어나온 느낌이 들어 좋네요 ^^
redsands님의 댓글
redsands 작성일
지난 번 강동원씨의 사진도 도전했는데 실패했었어요. 흐흐.. 이번 표지에 두 분이 나란히 양복입고 앉은 사진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웃으면서 나란히 같은 포즈로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어쩐지 정말 형제 같고 가족 같은 그런 분위기였어요. 저 위의 b컷들도 두 분이 서로를 바라보고 웃는 모습들이 좋네요. 특히 두번째 사진의 강동원씨가 서 있으면서 송강호씨를 바라보고, 송강호씨가 앉아서 정면 바라보는 사진이요. 강동원씨가 쳐다보는 모습이 믿음직한 형을 바라보는 모습이어서 좋습니다. 어제...그러니까 5일에요. 의형제 영화를 봤거든요. 송강호씨의 정말 자연스럽고 천재적인 연기에 감탄하고, 질투하고... 강동원씨는 점점 더 발전해 가는 모습에 흐뭇하면서 또 그 멋진 외양에 질투하고. 그러면서 두 분 영화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대박 영화였지요. 정말... 지금도 그 장면장면들이 기억나면서 좋습니다. 어찌되었던.. 두 분 화이팅입니다.
leehj957님의 댓글
leehj957 작성일
2009년 영화 전우치에서 봤던 코믹함이 느껴지는 강동원님을 보고 얼마 안되어 2010년 의형제를 보고 정말 여러가지 색을 가진 배우라고 느꼈습니다. 오늘 영화관에서 의형제를 보고 진한 감동과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본 후에 이 사진을 보니 두 배우간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네요. 뭔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배우였는데 영화를 보고 이 사진을 보니 정말 형제같네요. 흑백사진이 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것 같네요. 영화도 정말 좋은 작품이고 이 화보도 두배우가 빛나서 그런지 정말 좋네요~
ataraci님의 댓글
ataraci 작성일
의형제 보고 왔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일까요?... 그닥 어울릴거라 생각하지 않았던 두사람인데.. 이렇게 푸근하고 친근해보이는건. 송강호씨가 끌어주고 뒤지지않고 멋지게 따라와준 강동원씨의 연기호흡으로 감동과 재미가득한 영화였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사진입니다.
shrimpx님의 댓글
shrimpx 작성일
얼마 전 버스가 정류소에 정차했을 때 매점 가판에 꽂혀 있는 씨네21을 보았습니다. 버스 창문을 통해 웃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을 보면서, 흑백이 주는 인상 때문일까,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곳에서 보니 또 색다르군요.
사진에 표현된 두 배우 모두 각각의 색을 발산하고 있는 듯.
같아 보이면서도 또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흑백사진이지만 흑백사진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버스 창문을 통해 보았던 그들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내일 영화 보러 갑니다. 기대 되네요~
badsadtrue님의 댓글
badsadtrue 작성일
영화를 보고 와서 이렇게 사진을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영화속에서나 사진속에서나 두 배우 서로간의 애정이 느껴집니다.
komy0925님의 댓글
komy0925 작성일
오늘 의형제 보고 왔습니다. 아직도 영화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이 영화 대박 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론 전우치보다 훨씬 재밌게 봤습니다. 꼭 포스터 받고 싶어요.. 행운을 기대하면서...
paranoic님의 댓글
paranoic 작성일
흑백 사진이라 그런가 어쩜 이렇게 다 아련한가요. 늘 보고싶지만 떨어져 살아 보기 힘든 아빠, 가까이 옆집에 살지만 부끄러워 말 한번 못 붙여보는 오빠가 떠오르네요. 아스라히 닿을 수 없는 느낌에 계속 사진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 화보가 제 손에 들어오면 거리감이 좀 좁혀질까요.
yuchibbong님의 댓글
yuchibbong 작성일
강동원 씨, 혼자 찍은 사진과는 다르게, 송강호 씨와 같은 찍은 사진에서는 '동생' 같은 어리광과 장난끼 어린 모습이 보여서 신기하네요.
rinacoco님의 댓글
rinacoco 작성일
의형제를 굉장히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서, 이 사진들이 더욱 더 좋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마치 결말의 연장선에 있는 느낌이랄까요. 꼭 받고싶네요.
fanib127님의 댓글
fanib127 작성일
송강호씨와 강동원씨의 각자의 매력을 잘 표현한 화보인 것 같습니다.
송강호씨의 형같은 친근함, 그리고 강동원씨의 동생같은 귀여움과 특별함이 잘 묻어나고 있고 같이 찍은 사진은 그들이 편한 관계 즉 형제인 것 같아 보이네요.
처음부터 별로 그렇게 본건 아니었는데 보다보니 정말 형제같이 친근하고 다정해보입니다. ㅎㅎ 특히 흑백처리 되어서 그런지 다른 곁다리 감정들 없이 그들과 그들 자체의 표정, 관계에 더 주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몇 장은 어쩐지 오래된 가족 사진 같이도 보이고..사진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배우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일단 두 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 어울리는 신기한 한쌍입니다. 흑과 백의 매력을 가졌지만 또 둘 다 회색을 공유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같은 고향 출신이라 그런걸까요? 영화도 그렇고 인터뷰들도 보면 두 배우 정말 (송강호씨 말처럼) 점점 닮아 보입니다. 두 분 다 우리나라 영화계의 보물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foxjh님의 댓글
foxjh 작성일
주말에 영화 보고 왔습니다.
멋진 두 분의 연기(특히 송강호 님) 잘 봤습니다. 대박 기원이요.
foxjh님의 댓글
foxjh 작성일
주말에 영화 보고 왔습니다.
두 분의 인상적인 연기(특히 송강호님!) 잘 봤습니다.
두 분이 무척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여배우 없이도 충분히 빛나는 영화였습니다.
moony320님의 댓글
moony320 작성일
사, 사, 사,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msfla2565님의 댓글
dmsfla2565 작성일
정말 역시 기대를 놓치지않는 송강호 강동원 두 배우의 콤비 역시 영화를 통해 나타났고 일상생활 속에서에서도 나타나고 있음을 알수있다.
정말 미래에도 기대해볼수있고 기대하고 싶은 배우임을 깨닫게 하는 영화를 볼수있어서 좋았던거같다.
ejl9791152님의 댓글
ejl9791152 작성일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의형제를 보고 난 후 두사람의 흑백사진을 보니 참말로 의형제 스럽습니다.
lovehae357님의 댓글
lovehae357 작성일
다른 작품에서도 두 분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dgt261님의 댓글
dgt261 작성일
새로운 콤비의 조합이군요 멋진 사진입니다 이번영화도 기대하겠습니다.
stady1004님의 댓글
stady1004 작성일
예전에 2004년 쯤이었나 강동원씨 영화를 본이후로 쭉~ 팬입니다.
이번 의형제도 개봉하자마자 관람했는데 정말 괜찮은 영화입니다. 보고나서 다시한번 두 분의 매력에 포옥 빠져버렸습니다.
강동원씨 원래 연기 잘하셨지만, 전우치, 의형제를 통해서 좀 더 깊어졌달까? 감정도 잘 느껴졌구요. 의형제에서 휴머니즘을 잘 살린 연기....... 감동 받았어요.
화보를 보니 두 분 진짜 형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맘에 드는 어깨동무한 사진은, 가족 사진처럼 정감 있게 잘 나왔네요. 이 화보들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볼 수 있지만 2% 아쉬움이 남는 건, 인화된 사진 특유의 아날로그적 느낌을 느끼고 싶기 때문이죠. 잘 없는 기회니 꼬옥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송강호씨, 강동원씨 정말 멋진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의형제 화이팅!~
wowmana님의 댓글
wowmana 작성일
흑백사진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잡지도 샀는데, 잡지에 안 실은 컷도 이렇게나 있었군요>ㅁ< 표지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공개되지 않은 컷들도 좋네요. 특히 송강호 씨 단독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어쩐지 연륜이 느껴진달까. 느낌이 좋아요. (송강호 씨의 웃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지요. 전 송강호 씨 사진 중에서도 웃는 사진이 너무 좋아요. 늘 인터뷰 기사를 봐도 (특유의 웃음)이라는 글귀가 들어가 있는데, 읽을 때마다 떠오르고,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jinjuk80님의 댓글
jinjuk80 작성일
영화 잘봤어요. 송강호 씨의 연기는 언제봐도 정말 최고예요
duizzang님의 댓글
duizzang 작성일
이번 의형제 관련 표지 중 씨네21의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들던 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벤트, 정말 즐겁네요. 송강호씨의 저 살짝 지은 미소가 너무 멋집니다. 송강호씨의 팬으로서 이렇게 잘 나온 사진을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ㅠㅠ 앞으로도 좋은 기사와 사진 부탁드리겠습니다. 송강호씨의 저 모습을 인화된 종이에서 꼭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dladmltkd님의 댓글
dladmltkd 작성일
의형제는 두배우만으로도 흥행이 예상되는 정말 멋진영화입니다.
전우치에 이어 의형제로 활동이 바쁜 강동원씨와 너무 멋진 배우 송강호씨가 함께 자연스러운 두 배우들의 호흡이 느껴지고 흑백속에 어울리는 두사람~너무 멋지네요. 어울리지않을듯 어울리는 두사람의 모습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amihy님의 댓글
amihy 작성일
송강호아저씨, 아저씨라고 불러도 참 좋은 배우. 강동원씨, 이젠 오빠라 부르기 쑥쓰러운 배우. 이 두 사람의 만남이 참 묘하고 재밌네요 ^-^ 영화를 보고 나서 이 사진을 보니 또 새롭습니다. 서로 함께 사진을 찍는게 여느 배우들의 사진들보다 더 편해 보여서요. 색을 지운 흑백 사진은 특별한 감정을 담곤 하는데, 두 배우가 웃는 이 컷 컷들은 편하고 재미있고 경상도 남자의 무뚝뚝함 속에서 정이 담뿍 묻어납니다. 멋있습니다. 씨네21에서 화보집으로 만들 생각은 없으신지요^^ 제목 만큼이나 멋진 두 배우의 형제애를 앞으로 주목하겠습니다.
angeina님의 댓글
angeina 작성일
B컷이라기엔... 아까운.. (이게 B컷임.. 그럼 내 사진은..?? ㅋㅋ)
오늘 비가 와서.. 제가 있는 곳은 약간 안개가 끼어 있는데..흑백사진이 주는 느낌과 약간의 뿌연 날씨가 주는 느낌이.. 그냥 이유없이 바라보게 만드는...왠지 오늘 날씨같아요.
kingna70님의 댓글
kingna70 작성일
송강호씨의 작품은 모조리 다봤고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강동원씨의 작품도 거의 다봤습니다.강동원씨는 지나친 신비주의로 관심이 없었고..별로 좋아하는 배우도 아니었습니다...전우치도 별로였고...근데..의형제를 보고 나서....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연기도 잘하고 발전하는 배우라는것을 앞으로도 좀더 대중에게 다가오는 배우가 됬으면 좋겠고..공익도 무사히 잘 다녀오길 바라고..후에 더 좋은 작품 성숙된 모습으로 보여주기 바라고요..송강호씨는 이번 작품역시 송강호라고 느끼게 하는 부분이 많터군요..연기잘하는배우이자 얼굴은 별로지만(?) 호감가는 인상이라 무지 좋아하고..팬입니다.차기작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시기 바라고요..의형제를 보고 느낀건...강동원.송강호. 두분이 썩 친해보이지는 않았습니다...뭐 나이차이도 있고 하니깐..김윤석씨랑은 약간 친해보이기 했지만...두분이 친했다면...더욱 마지막 장면에....교감이 많이 되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고요..두분이 무뚝뚝한 편이라 친해지기 힘들었는지요? 강동원은 친해지면 살가운 성격이란건 알지만..친하긴 하겠지만 그렇게 말씀도 했고....영상속에서 느껴지는건 조금 부족했고요..하지만..정말 잘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하고요..
윗 사진도 너무 좋습니다...흑백톤의 정감어린 송강호씨..이젠 꽃미남소리가 지겨울법한 강동원씨....기름과 물의 조화라고 할까요..전혀 어울리지 않은 사람의 만남이 더욱 빛을 바라는군요...주절히 몇자 적었는데....상품너무 갖고 싶네요...무궁하게 발전하는 씨네21 거의 빠짐없이 구입해보는편인데...가끔 못사긴 하지만...열혈팬입니다..계속 좋은 기사.사진 부탁드릴께요..즐겁고 만복이 가득한 설맞으세요....^^
o2eve님의 댓글
o2eve 작성일
형제 많은 집 큰 형과 막내동생같은 느낌입니다. 강동원씨가 배우로서의 아우라가 더 깊어지는듯해 기쁩니다.
misigam님의 댓글
misigam 작성일
잘생겼다
sskk0319님의 댓글
sskk0319 작성일
송강호와 강동원의 조화라니.. 처음에는 참 어울리지않는 두사람인듯 보였지만,
영화속의 모습과 위의 사진의 모습은 두사람에게서 색다른 조합 혹은 조화의 묘미를 느끼게 합니다. 칼라사진과는 다르게 두 사람의 서로다른 느낌을 흑백사진이 더 잘 전달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두 사람 이지만 흑백사진 안에서는 배우라기 보다 남자, 사람의 향기가 더 진하게 느껴집니다. 두 사람의 웃는 모습나 넥타이를 편하게 매고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두 사람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또 두 배우가 함께 하는 컷이 아닌 개인컷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해집니다. 그들의 향기가 제게 전해오는 느낌이라서...^^
iwpdmsli님의 댓글
iwpdmsli 작성일
B컷화보같지않아요~~ 의형제에서의 모습도 그렇고 화보로도 편하게 잘어우러지는것 같네요^^ 갖고싶어요!
atmanfinder님의 댓글
atmanfinder 작성일
흑백 사진이 더없이 잘 어울리네요. B컷이라는 게 아까울 정도입니다. 영화 보면서도 느꼈지만, 묘하게 서로를 보완하는 두 사람이라고나 할까요? 이미지와 스타일, 풍기는 인상, 뭐 하나 비슷한 게 없는 두 분인데도 말이예요. 저희들한테 사진을 주시는 것도 너무 행복하지만, 특히 송강호씨 서서 찍으신 단독샷은 너무 잘 나왔네요. 송강호씨께 선물하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 저야... 뭐... 강동원씨 얼굴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팡팡!!! 헤헤~ ^_______^
dddiisco님의 댓글
dddiisco 작성일
딱 필요한 말만 하겠습니다 //송강호.강동원 당신들은 대한민국배우에 이름이 걸맞는 그런 배우입니다^^
littlef00님의 댓글
littlef00 작성일
동네극장에서 친구랑 시사회로 먼저봤던 의형제.. :)
앞서 "영화는 영화다"를 안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
중간중간 송강호 아저씨의 쪼~크가 재밌었습니다..ㅋㅋ
서민적인 국정원 직원의 모습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
두 남자의 기묘한 동거 - 강동원과 송강호 아저씨의 미묘한 심리전(?)
마지막에 비극적인 결말이 될뻔하다가.. 급 반전으로 해피엔딩이 되었던 마지막이 아주 조금 어색했지만.. 의형제~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technic1님의 댓글
technic1 작성일
흑백이라 그런지 보다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진들이네요. 헌데 강동원은 마르긴 했지만 뭘 입어도 폼이 나는군요. ㅎㅎ
sujeong93님의 댓글
sujeong93 작성일
한 까페에 있던 씨네 21을 쑥~하고 몰래 가방안에 넣어 가져 오고 싶을 정도의 매력적인 두 배우의 모습이 담긴 표지에 넋이 나갔습니다. 커피 한잔만 사서 나갈 생각 이었는데 두 배우의 인터뷰를 다 읽으면서 혼자 킥킥대며 웃었습니다. 옆 테이블 사람들이 이상하게 봤겠죠? ^^ 그래서 문을 나선 순간 당장 구입해버렸습니다. 평소엔 개봉한 영화의 인터뷰는 영화를 감상한 후 읽는게 더 공감이 간다고 생각했는데, 요번엔 아니더군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두 배우분의 사진과 인터뷰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예매를 했습니다. 하루 빨리 보고싶네요~ 영화도, 그리고 인화된 사진도.... 이보다 좋은 보물이 없을 듯 합니다.
yoonscolor님의 댓글
yoonscolor 작성일
영화 의형제로 만나 정말로 의형제가 되어버린듯한 두 배우의 화보가 유쾌하게 다가옵니다. B컷이라하기엔 정말 즐거운 화보 잘 보았습니다:)
limjhi님의 댓글
limjhi 작성일
믿음을 잃지 않게 해주는 송강호 배우님, 다음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강동원배우님, 이 두 배우를 함께 보고 싶습니다!
limjhi님의 댓글
limjhi 작성일
흑백사진을 통해 그들의 모습이 더욱 빛나는, 강동원과 송강호님의 조화를 누가 생각했을까요? 각각의 매력과 모습이 도드라지는 두 배우님. 배우님들의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감기조심하시구요!
choaeun님의 댓글
choaeun 작성일
요즘 저희 사무실에는 책상에 의형제 카탈로그 붙여놓는게 유행이라죠ㅋ 여기 있는 사진들 붙여놓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인기 짱될거 같아요!ㅎㅎ 사진들 너무 멋지네요~
yctop21님의 댓글
yctop21 작성일
강동원의 저 우월한 외모를 보라.
얼마전 전우치에서도 재밌는 활약을한 강동원.
또 영화계의 거대한 별의 송강호.
이둘이 만난 의형제
기대를 안할수가 없다.
또, 둘이 같이 촬영한 화보는 예술 그자체다.
manri85님의 댓글
manri85 작성일
서로에 대한 긴장을 놓지 않던 영화속의 모습과는 사뭇다른 진정 의형제 같은 모습이라 색다르면서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흐뭇하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dwmon님의 댓글
dwmon 작성일
두분 영화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셨는데 화보도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다음에도 더 좋은 영화에서 더 좋은 연기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oliver4님의 댓글
oliver4 작성일
화보를 보니 의형제가 왠지 더 보고싶어지네여 ~ 두배우 다 좋아하는 배우라
언넝 봐야겠어요
s2ohayo님의 댓글
s2ohayo 작성일
의형제 너무 좋았어요 ㅠㅜㅠ 강동원 정말......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