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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said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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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아무리 기다려도 안 올라오길래 어제 e book으로 봤는데. (오직 정성일을 읽기 위해서!) 900원 아니라 구천원이래도 아깝지 않을 글. 고맙습니다.

charismah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arismaho 작성일

오랜만에 시원스런 글을 보게되어 기쁩니다.

manpark38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park38 작성일

개인적으로 아바타를 가장 과대평가 받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터라 정성일 평론가의 날카로운 글을 읽고 정말 속에 시원했습니다. 정성일 평론가 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_^

kaligi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kaligirl 작성일

네이버 메인에 떠버리는 바람에 네이버가 시끄럽더군요 우리나라 관객은 정서적으로 영화와 자신과의 거리를 한없이 0에 수렴하나 봅니다 영화에 대한 비평을 자신의 영화관람체험 혹은 영화선택기준에 대한 비평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호불호가 확실한 화끈한 국민성 때문일까요?

marspeople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rspeople 작성일

이 글이 영화에 대한 비평만을 다룬게 아니었죠. 재밌게 본 관람객을 우매한 대중으로 몰아버린 부분 때문에 네티즌들이 분노한 게 아닐까요. 바보 취급 받고 좋아할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k9639972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96399726 작성일

재밋게 본 영화

artemis-50님의 댓글

profile_image artemis-50 작성일

<당신이 평한 것은 무엇입니까>1
정말 죄송한 말씀인데, 영화 비평은 좀 쉬운 언어로 하면 안 되는 겁니까? 전문가가 아닌 바에야 쓰신 용어를 이해하기가 참 어렵군요. 뭐, 언어의 유희를 즐기시는 '포르노그래픽'스러운 분이시라면야 할 말은 없습니다만...

<당신이 평한 것은 무엇입니까>2
그리고요, 3D의 성공을 2D의 파국으로 생각하시는 건, TV가 나왔을 때 라디오의 파국을 염려하던, 또는 전자책이 나왔을 때 종이책의 종말을 걱정하던 이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놀랍게도, 라디오도, 종이책도 여전히 건재합니다. 각각의 역할이 다른 거죠. 이렇게까지 거품 물고 비판할 것까지야...

sjbm13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bm13 작성일

3D로 인해 2D가 죽는다는 말은 이미 몇십년전부터 나오지만 사람의 손으로 직접 그리는 평면적인 이미지는 머리로 생각하면 바로 그려지는 그런 미래적인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는 이상 절대 죽을 수 없을 뿐더러 같은 길을 가거나 비슷한 길로 갈것입니다.그길을 걷고 있는 미야자키를 보십시요.그리고 2D가 없는 3D는 있을 수 없습니다.그리고 아바타에 대해 이야기하면 그런 미학적 이미지 돈을 발라서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작품이였고 트랜스포머를 봤을때의 감동을 생각해보셨나요?아바타 이전의...사람의 눈은 진화하고 영화의 기술력 또한 진화 합니다.아바타를 보고 그렇게 솔직히 놀랍지는 않았지만 기술력이나 투자력이 바탕이 되야 작업을 하는것이고 촬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 기술력이나 그런 투자력도 하나 제대로 받지 못한 우리나라의 3D시장이나 영화계에서 왈가왈가 할 수준이 아닌듯하구요.그럼 디워를 또 얘기하겠지요.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많이 노력한 작품입니다.하지만 평론가들은 뭐라했습니까?맨날 외국작품보다가 우리나라 순수 기술로 개발한 디워때 뭐라했습니까.끔찍하다구요?심형래의 지지자들이 아닌 우리나라CG시장의 큰발전을 위해 응원했던 것이고 디워로 인해 우리나라 3D시장이 그나마 숨을 쉴수있었다고 봅니다.솔직히 언제까지 다른나라에서 만든 영화를 봐야되는지...하나의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독립영화나 단편만화에 언제까지 열광해줘야되는지 모르겠네요.우리나라도 따라가야되는 입장이고 아니면 우리나라의 특성을 살린 작품들이 머가 있나요.어느정도는 사업성 영화를 따라가도 된다는 말이고 평론가들이나 비평가들은 독립이나 전문가들만 알수 있는 영화에 열광해달라고 밖에는 안보입니다.시각적으로 즐기고 내가 만족하면 되는것이지.평론가들은 누가 평론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