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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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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보고왔는데, 이번에도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네요. :) 가발이 붕 뜬것같은 남장도 어쩐지 어울리고 이 화보도 참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D 특히 마지막 사진이 멋있네요. 

wonhoon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wonhoon34 작성일

큰 리본이 눈에 띄네요~!아~나영님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kh16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kh1677 작성일

씨네21의 시사회를 통해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봤습니다 역시나 나영님의 미모는 남장으로도 가려지지가 않더군요 +_+

moony320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ony320 작성일

B컷도 A컷 같소.

eunseo1983님의 댓글

profile_image eunseo1983 작성일

사진을 보니 어쩐지 광대한 눈의 벌판 을 배경으로 한 러시아 문학이 연상되는 느낌입니다.  네 멋대로 해라, 영어완전정복, 아는 여자, 우행시, 비몽... 그리고 이번 작품까지 이나영씨가 보여주는 매력의 다채로움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평범하지 않은 외모지만 그 안에 담긴 것들은 편안함, 친근함, 독특함, 신비함, 간절함, 우아함, 유머, 절망 등등 헤아리기가 힘듭니다. 가볍지 않으면서도 진지한 배우 이나영의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autsaid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utsaida 작성일

전.. 이 사진을 본 순간 기절했다가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정신없이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감히 맨눈으로 사진을 볼 수 없어 지금 비닐 봉지를 덮어쓰고 보고 있습니다.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귀에 새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눈을 감으세요! 아무나 이나영님을 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저는 목욕도 하고 이도 닦고 왔습니다. 오, 이 사진은.. 인간의 언어론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이나영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셔 고맙습니다.

ege1973님의 댓글

profile_image ege1973 작성일

네멋대로 해라와 아는여자이후의 작품선택이 예상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전적인 "비몽'과 더불어 이번 작품도 의외였는데,개인적으로는 본인인게 플러스보다는 마이너스가 될수도 있는 선택인데,어떠한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silentmot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lentmot 작성일

어떤 거창한 말이 필요없이, 한동안 조용히 집중해서 바라보게 만드는 사진....피사체와 사진작가의 호흡이 느껴지는...오래된 흑백사진 처럼 두고두고 보고싶은.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gamzi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gamzigi 작성일

세번째 컷은 잡지에서 보던 것들과 다른 컨셉이네요. 스크롤을 멈추고 한참을 보게 됩니다. 별다른 치장이 없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이라는 느낌도 드네요. 꾸미지 않아도 그 자체로 빛이 나는 배우 '이나영'의 매력을 잘 담아낸 듯 합니다. 이 컷이 실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생각..^^

langerha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ngerhans 작성일

개화기, 기품있는 귀한 집 아가씨 같습니다ㄷㄷ이 분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아니면 저 같은 자갈들은 대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갔겠습니까...ㅇ<-<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보고 돌아와서, 지붕킥의 이나봉 편까지 빠져들고 나니 그 생기발랄한 미남의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정말 미남이셨어요ㅎㅎ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배우 '이나영'!그 통통튀는 생기발랄한 매력은 대체 한계가 어디인지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5asis님의 댓글

profile_image 5asis 작성일

이게 어디가 B컷이란 말입니까!!!!!!!!!!!!!!!!!!!

tmdgh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tmdgh55 작성일

나영님 너무 사랑해요 ♥ 두말할 것 없는 아름다움, 그리고 나영님 특유의 연기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작품 선택이 항상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언제나 멋지고 사랑스러운 나영님 화이팅! 다음엔 또 어떤 작품으로 만나게 될지를 생각하면 너무 설레네요.

jbylaine33님의 댓글

profile_image jbylaine33 작성일

이나영이라는 배우하면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과 아름다운 코, 시원스런 입이 생각난다. 그래서 동양의 매력보단 서양의 누군가를 보는 느낌이 때때로 들곤한다. 다음에 특이한? 작품을 만나서 그 매력을 물씬 풍기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
(물논 내가 그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ㅋㅋ)

mil19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l19 작성일

나영씨도 점점 나이먹는것이 보이기는 하네요.ㅎㅎ.하지만 사람같지 않은 외모는 여전합니다. 배두나가 출연했던 공기인형에 출연하셧으면 잘어울리셧을것 같음.ㅎ

bmdslove님의 댓글

profile_image bmdslove 작성일

여러가지 미사여구를 붙이고 싶어도 좀 거추장스러울 것 같네요. B컷이란게 Best의 B인가 봅니다.^^  이나영씨의 이번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이나영 화이팅~!

directorhy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directorhyun 작성일

Picture가 이나영을 좋아해....

onelovec88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lovec8827 작성일

요즘 미시는 리본 잘 어울립니다.

angel485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gel485 작성일

ㅠㅠ 꼭 볼거에요!!!!!!!!!!!!!!!!

novio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vio21 작성일

[우정사] 출연 이후 거의 모든 작품에서 이나영이란 배우의 특성이 잘 드러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특징 중 언제나 남성성과 여성성이 공존하는 캐릭터가 주류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영어완전정복에서 사랑을 하는 여자지만 중성성이 있었던 것 같고 아는 여자에서도 좀 비슷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번 영화는 그런 특성이 더욱 잘 드러난 것 같네요. 어쩌면 도시적 환경에서 요구하는 중성적인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는 이나영 밖엔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연기자에겐 변신과 전환이 숙명이지만 나만의 것을 지니는 것도 분명 좋은 장점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것을 자기만의 것으로 더욱 고양시켰으면 합니다. 이 사진 스틸들이 중성성을 지녔으면서도 아름답고 우아함을 갖춘 이나영이란 연기자를 잘 표현해 준 것 같네요. 아름다운 남성이 대세가 되고 있는 요즘, 중성적이면서 우아한 매력을 지닌 이 사진들은 정말 멋지네요^^

kim14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1400 작성일

영화 재미있었어요 ㅋㅋㅋㅋ

ggangjiw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ggangjiwon 작성일

묘한 그녀입니다

fortune0313님의 댓글

profile_image fortune0313 작성일

어떤 거창한 말이 필요없이, 한동안 조용히 집중해서 바라보게 만드는 사진....피사체와 사진작가의 호흡이 느껴지는...오래된 흑백사진 처럼 두고두고 보고싶은.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ektha97님의 댓글

profile_image ektha97 작성일

이나영씨는 본인이 의도했던 안했던 간에 아슬아슬 메이저와 주류의 경계에 서 있는 배우입니다. 나이들어 갈수록 더욱 더 소중한 예술가, 배우가 되가는 느낌이에요.

joseforev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seforever 작성일

이나영 씨는 처음엔 그냥 저만 좋아하는 배우가 될 줄 알았지만-외모나 연기력이 대중적인 스타일인 아닌지라- 날이 가면 갈수록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앞날이 더 기대되는 배우네요.
오랜 연기생활이 기대됩니다.

nalm1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lm109 작성일

사진 너무 멋있어요~~ 당분간 모니터 배경화면으로 써야겠어요, 화보 사진 당첨되면 좋을텐데요..ㅎㅎ

werebear님의 댓글

profile_image werebear 작성일

네이버 시사회였나 당첨됐었는데 메일확인을 못해서 놓치고 개봉일 예매해서 봤습니다. 지붕킥에 남장으로 출연한게 오히려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준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영화는 좋았지만 개봉첫날 8시에 관객이 적어 안타까웠다는...

yoonscolor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onscolor 작성일

B컷이라 할 수 없을만큼 느낌있는 사진 가득이네요. 평범하지만은 않은 소외된 사람들을 연기하며, 관객에게 절대적으로 공감하게 만드는 연기를 보여주시는 이나영님. 항상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guest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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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은 왜케 이쁘나영..

ghdguswp님의 댓글

profile_image ghdguswp 작성일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가진 이나영씨의 새 영화 잘 봤어요!!

paranoic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ranoic 작성일

탄성도 나올 새 없이 사진에 집중해서 숨죽인채 나영님 시선을 따라가게 되네요. 불편한 옷을 입고도 그 옷에 속박당하지 않는 나영님의 모습에 저는 자유를 잃고 속박되어봅니다:) 늘 이런 식이에요.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 듯 이리저리 부유하는 나영님에게 중력보다 더한 인력을 느끼고 끌려갑니다. 인화된 B컷 화보라니 말만 들어도 두근두근합니다.

hallam4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llam4 작성일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봤는데 이 사진 속의 이나영씨는 그 때와 또 다른 분위기...참으로 무궁무진한 느낌을 담고 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만의 고유함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어느 장르에 들어가도 어색함 없이 조화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직까지 밀도 높은 멜로영화나 스릴러같은 장르에는 안 나오셨는데, 그 안에 이나영씨가 담긴다면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hiro69님의 댓글

profile_image hiro69 작성일

배우 이나영의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는 '독특함'이라고 생각한다.이전에 없던 독특한 마스크,독특한 연기,독특한 아우라.이제는 새로운 '독특함'으로 한단계 진화하여 대중앞에 섰으면 좋겠다.

siin91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in91 작성일

너무 이뻐요~ 하이킥나왔을때 진짜 너무 좋았었는데!! 친구랑 영화보러 꼭 가야겠어요~~ 최고!!

tare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rei 작성일

옛날부터 정말 좋아했어요 예전 언니 인터뷰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털털해서이쁜 옷을 못입어 봐서 입어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리본 머리에 진주에 //ㅁ//그렇게 입고 계신거 보니까 정말 더 이쁘고 좋아요 ^_ ^

naiyou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iyoung 작성일

이 컷이 B컷이라고 말하지 말아줘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