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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w35님의 댓글

profile_image ssaw35 작성일

아버지와 아들과의 따뜻한 이야기가 전개될 거 같아요

kinny97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nny97 작성일

따뜻하다기 보다는 가슴이 시리더군요. 진한 부성애를 느끼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