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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ksi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oksing 작성일

녹음기 대신 목을 들이밀 뻔했다... 이 말이 이토록 공감될 수가. ㅎㅎ 인터뷰를 보니까, 에드워드 연기가 잘 어울리는 내공이 엿보인다. 한동안 컴 바탕화면을 장식했던 에드워드였는데, 영화의 기억이 사라질 즈음 시들해져서 바꿔버렸지만. 로버트 패틴슨 매력의 '한 가지' 요인은 영국식 전통이 몸에 베어있어서인 듯하다. 전통은 분명 매력있는 요소니까. 게다가 트와이라잇의 뱀파이어는 전통적인 뱀파이어의 맥에 상당히 빚지고 있으니까. 뱀파이어 소재 자체가 드물게 뛰어난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