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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tase님의 댓글
veritase 작성일
어떤 마리아를 말씀하시는 건지? 마리아가 성처녀냐 창녀냐가 차이가 크지 않다면, 예수가 창녀의 자식이냐 아니냐라고 말하는 것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다는 걸 알고 계시는 건지? 성경을 봐도 막달라 마리아가 성처녀라는 말은 없었으니, 성처녀 운운하는 걸 보니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말하는 것인데, 이거 신성모독이라는 거 알고 계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말하는 당사자나 인터뷰한 기자나 편집부나 다 그런 것도 모르고 기사를 실었다는 건데, 이거 교계에서 알면 난리날 일입니다. 어떻게 해명을 좀 해보시지요. 무식하면 조용히 있는 것이 상책입니다. 대충 아는 걸로 떠들다가 한방에 훅가는 수가 있습니다. 기사 내리시든지 수정하시지요
dldnal6778님의 댓글
dldnal6778 작성일
정말.. 어떤 마리아를 말하는건가요? 막달라 마리아? 베다니 마리아? 설마 성모마리아?? ......어쩜..함부로 성쳐녀 창녀 운운하다니.. 어이가 없군요.. 그정도 얄팍한 지식으로 감히 종교에 대한 영화를 겁도없이..
rmfjsrjtdlek님의 댓글
rmfjsrjtdlek 작성일
'막달라 마리아'를 말하는 거 아닐까요. 뒤 문장까지 읽으면서 저는 당연히 그렇게 받아들였는데... 구체적으로 그렇게 써주셨으면 좋았겠지만 기사 읽는데는 별 지장이 없는 거 같은데 다들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네요. 구혜선씨도 꽤 고민해서 만드신거 같은데 너무 지엽적으로 달려드시는건 아닌지...